남자친구가 밑에 사진에 보이는 치마 길이까지 통제하고 싫어하고 자기의 기준에 조금만 안 맞으면 저를 존중하거나 이해하기보단 통제하려고 해요. (술,귀가시간,이성 문제 아닙니다..) 좋은 사람은 통제하려고 안 하나요? 제가 키 170에 60키론데 근육도 만들고 뱃살도 좀 더 빼려고 헬스 다니는데요 남친은 자기는 지금이 딱 좋다 , 살짝 통통한 걸 나는 더 좋아한다 이야기하며 빼는거를 좀 안 좋아하더라구요
통제하려는 남자친구 좋은 사람 아닌걸까요
자기의 기준에 조금만 안 맞으면 저를 존중하거나 이해하기보단 통제하려고 해요. (술,귀가시간,이성 문제 아닙니다..)
좋은 사람은 통제하려고 안 하나요?
제가 키 170에 60키론데 근육도 만들고 뱃살도 좀 더 빼려고 헬스 다니는데요 남친은 자기는 지금이 딱 좋다 , 살짝 통통한 걸 나는 더 좋아한다 이야기하며 빼는거를 좀 안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