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모두 무죄 석방해야

천주교의민단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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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 경찰청장의 말씀은 합법이니 되었다어느 교수님께서어느 날 저에게 물으셨습니다.
합법이면 다 된다 이 말이지?
법과 원칙이면 된다고 믿었을 때그 질문은 평생을 가져가게 되는 질문으로 남아 버릴 것이 되고 있었다그 말씀을 드리면서우리의 법과 제도는 여전히 미비한 이유는단순히 시대가 변화했기 때문인가모든 법의 중심이 되는 민법이 의용 민법일제 강점기 민법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어서일본 사회가 일본 제국주의가 갖고 있는 부당하고 불의한 법의 기조가그대로 살아남아 다른 법에도 영향을 끼치고법조인 양성에도 영향을 끼쳐 왔는가거기에서 이승만 독재 정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 독재 정권과이명박의 난, 박근혜의 난으로 불려야 마땅한 독재자 강점기는 연달아 이어져윤석열 대통령님은 그 안에서 사실상 그 때 서울대 법대생 윤석열은 이미질식사 했나 보다..
인간 말종을 만드는 대표적 사례에서 친일 망언에 살아오는 그 사람들의 가치관장관급 인사들의 인사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더러운 영들에 사로 잡힌 후보자들의 망언들을듣고 있자니
성 바오로 사도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르는데
개신교나 신천지 등 이단 사이비 종교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저주를 받아 마땅하다는 성 바오로 사도께서갈라티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갈라 1,8-9에 나오는 그 말씀은그대로 이루어질만해서 다 이루어지고 있었나 보다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선언되었다면저주를 받을 수 밖에는 없었는지더러운 영에 사로 잡힌 소년처럼 막말한다..막말하고 있다막말하고 있어서막말하고 있으니
그런 더러운 영에 사로 잡힌 이들은주변 사람들을 괴롭혀마치 정신질환을 앓게 하고 해서피해자가 피해의 누적으로 인하여고통을 호소하는 것이오히려 그 더러운 영에 사로 잡힌 장관급 인사들의 친일 망언으로부터그 짝이 되는 듯고통의 호소는 그대로 미쳤다로 분류되어정작 갇혀야 하는 더러운 영은 살고그 영에 사로잡힌 이들은 승승장구하며피해자들은 정신병원에 감금되거나감옥에 감금되고 
그 더러운 영들에 사로 잡혀 잘못하는 지도자들을 향하여외치는 정의의 함성하느님의 영이 내려 그들에게 바른 말을 입에 넣어 주고하느님의 정의의 말씀을 전하게 하니그들 악한 영에 사로 잡히고 더러운 영에 사로 잡힌 이들이올곧은 똑똑하고 착하고 바른 젊은이들과 시위대를민주 시민들과 노동자들을가두고 있다잡아 연행해 가면서이강서 베드로 신부님을 명동 성당 앞마당에서 쓰러 뜨려 포박해서 끌고 가던 그 날 쌍용자동차 노조와 함께 하시던빈민 사목을 하시는 신부님을 끌고 간 죄는이명박 대통령을 결국 감옥에 가두어 버렸다(마태 25,31-46)
마치 일제 강점기 일본 순사처럼 되어서더러운 영에 사로 잡혀 있던 일본 순사조선 총독부 직원들처럼 되어서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하던 윤석열 서울대 법대생은서가대연 회원은서울대교구 가톹릭 대학생 연합회 회원은더러운 영에 사로 잡혀그렇게 멸망에 이르는 것인가마치 20대 중반서슬퍼런 박정희 군사 정권에 맞서 시위를 주동해 나간이명박 청년의 변절그 변절한 이명박 전 대통령으로서한동훈 대표에게더러운 영을 안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보수가 재집권을 해야 한다?해서 뭐하는데?그런 질문을 던지는 식별하는 시간이 한동훈 대표님께 있어야 하고언제나 용기를 잃지 않아야(요한 16,33)어린이 시절부터 미사에서 복사를 서고가톨릭 신자로 살아오면서보고 배우고 익히고 듣고 깨달아 알고그러는 가운데 늘 정의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검사여서행복했다는 그 마음토빗 1,3에 나오는 마음다른 번역을 보았는지늘 기억에는 이렇게 남아 있는 토빗 1,3제2경전의 토빗 1,3은
나는 한평생 진리와 정의의 길을 걸어 왔다(토빗 1,3)
언제인가 어느 친구에게 말했더니자기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했다신앙의 진리를 알아보고 기뻐하며 그것을 바로 알아듣고 선택하는가톨릭 신자의 영성령님이 내린 가톨릭 신자세례 성사와 견진 성사고해성사와 성체 성사와 병자 성사의 은총들과2가지 남아 있던 성사들의 은총이 내릴 것이었던그 순간에 놀라운 선택과 응답은 잊혀지지 않는다
늘 그렇게(신상옥과 형제들, 가톨릭 생활 성가 늘 그렇게 참조)변함이 없기를
기도하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을 떠올린다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 듣는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다(요한 10,19-29)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