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성형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임. 근데 요즘 눈은 너도 나도 다 하니까 별로 반감이 없음. 또 눈만 해서 이뻐질 거면 원래 이뻤단 거고.. 무튼 이런 애들은 남 외모에 별로 왈가왈부 하지 않음. 그냥 작은 성형으로 본인 이뻐진 거에 만족함. 이런 애들 말고 얼굴의 절반 이상을 다 갈아 엎은..얼굴에 예전 자신의 흔적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애들 있잖아. 내 주변에 눈 코 양악하고, 한 명은 눈 코 이마 등 여러군데 한 애들이 있는데 가끔 무리속에 섞여 만나게 되거든. 이런 애들이 남 외모 평가를 서슴없이 하더라고. 예를 들면 sns보면서 남 얼굴 보고 진짜 못생겼다고 한다던지 면전에대고 넌 어디 고치면 이쁘겠다던지 이런식의... 본인 고치기 전 얼굴을 생각 못하는 거임? 왜 그러는거야 니들 주변에 있는 애들도 이럼?
근데 성형 심하게 한 애들은
우선 난 성형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임.
근데 요즘 눈은 너도 나도 다 하니까 별로 반감이 없음.
또 눈만 해서 이뻐질 거면 원래 이뻤단 거고..
무튼 이런 애들은 남 외모에 별로 왈가왈부 하지 않음.
그냥 작은 성형으로 본인 이뻐진 거에 만족함.
이런 애들 말고 얼굴의 절반 이상을 다 갈아 엎은..얼굴에 예전 자신의 흔적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애들 있잖아.
내 주변에 눈 코 양악하고, 한 명은 눈 코 이마 등 여러군데 한 애들이 있는데 가끔 무리속에 섞여 만나게 되거든.
이런 애들이 남 외모 평가를 서슴없이 하더라고.
예를 들면 sns보면서 남 얼굴 보고 진짜 못생겼다고 한다던지 면전에대고 넌 어디 고치면 이쁘겠다던지 이런식의...
본인 고치기 전 얼굴을 생각 못하는 거임? 왜 그러는거야
니들 주변에 있는 애들도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