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알바

쓰니2024.11.20
조회9,946
같이 알바 하는 분 있는데, 원래 알바
한명씩 하는데, 피크타임때 둘이 알바 같이 할때 있음.
그 알바생 빌런임. 그 알바생이 3시간 먼저 일하고,
내가 출근 해서 4시간 같이 일하는데, 짜증 나는게
한둘이 아님. 그 알바생 이랑 겹칠때마다 짜증남

바닦 닦으려고 대결례 빠는데 대충 물만 묻힘.
물기 안짜고 결례질함 바닥에 물이 흥건 하게.
결례 질도 사이 사이 대충닦기 까지함
물기 쫙 짜고 닦으라고 하니 잘 짯데. 물기 많아서
미끄럽다고 손님들 넘어지겠다고 하니 그럼 님이
닦으세요 앞으론 이라고함

대결례 쓰고 물로만 결례를 빨음 썩은내남...
빠는 수준도 아니고 물켜놓고 대충 흔들랑 말랑
3초4초 행구고 하고선 대충 널어둠.

앞에 말했듯 물만 묻힌 결례로 결례질 하고
다쓴 결례는 또 대충 행구니 냄새가 더 심하게
날수밖에 없어 이것도 지적 했는데
자기는 앞으로 __질 안한다고 나보고 하래
그렇게 잘하면

썻던 행주 안빨고 널기 까지 하고,
담배 피려고 나가던 손 안씻고는 자기손 깨끗하다고
하면서 그 손으로 음료 제조함.
그리고 물로만 씻어도 깨끗하다며 컵 물로만 씻고,
테이블행주, 식기구 행주 따로 있는데 혼용으로
써버림 혼용해서 쓰면 안된다고 하니 무시 하더라구요.

직원들 음료 하루에 한잔씩 먹어도 되는데,
보통 퇴근때 가져 가는편임.
그 알바생은 음료 진하게 타서 가져감.
도저히 먹을수가 없을 정도로...
아마도 집에서 희석해서 먹는듯.
레시피보다 음료수 많이 제조 해서는 많이
남았다고 미스 인척 하면서 본인이 음료수
마시면서 자기 욕심 채움

귀찮은 음료수 주문 들어오면
자기는 미숙하다며 나에게 떠넘김.
손 느린척하면서 은근 슬쩍 나에게 다 떠넘길때도 많음.

피크타임 이라서 둘이 하는건데 오히려 나혼자
편하겠다 싶은게 많음.
물결례질 하면서 물 흥건 하게 미끄럽게 만든거
내가 다시 내가 결례

대충 행군 결례 다시 내가 빨고.
그리거 얘 퇴근 하고 나서 나 4시간 더 근무
해야 하는데, 설거지 안해두고 퇴근함..
다른 사람들은 피크타임 2이 근무 할때 보통
반은 해주고 퇴근 하는데... 얘는 안하려고함
내가 반만 해주고 가라고 하니
앞전 타임에 나 혼자 때 많이 했다 ㅇㅈㄹ 함.
그 시간대는 사람 별루 없는 시간대 인데
결국에 내가 쌓인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