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고… 내가 애들이 계속 괴롭혀서 고등학교 자퇴하고 18살때부터 알바 드문드문하고 공부하고 정신과 가서 자폐+지적장애 3급 받고 21살때 검정고시를 따다가 생산직을 1년 조금 안되게 다니다가 잘렸던 것 같아 그래서 22~24살까지 코로나로 알바도 떨어지고 해서 24살때부터 다시 또 포장 알바+단순 사무일 병행 하는 중이야.. 월 190~200만원 가량 벌어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해서.. 모은돈이 이제 1200만원 5415
99년생 이제 겨우 천만원 모았는데 심란하다
잠도 안오고…
내가 애들이 계속 괴롭혀서 고등학교 자퇴하고 18살때부터 알바 드문드문하고 공부하고 정신과 가서 자폐+지적장애 3급 받고 21살때 검정고시를 따다가
생산직을 1년 조금 안되게 다니다가 잘렸던 것 같아
그래서 22~24살까지 코로나로 알바도 떨어지고 해서 24살때부터 다시 또 포장 알바+단순 사무일 병행 하는 중이야.. 월 190~200만원 가량 벌어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해서.. 모은돈이 이제 1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