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이제 겨우 천만원 모았는데 심란하다

ㅇㅇ2024.11.21
조회25,224

잠도 안오고…
내가 애들이 계속 괴롭혀서 고등학교 자퇴하고 18살때부터 알바 드문드문하고 공부하고 정신과 가서 자폐+지적장애 3급 받고 21살때 검정고시를 따다가
생산직을 1년 조금 안되게 다니다가 잘렸던 것 같아
그래서 22~24살까지 코로나로 알바도 떨어지고 해서 24살때부터 다시 또 포장 알바+단순 사무일 병행 하는 중이야.. 월 190~200만원 가량 벌어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해서.. 모은돈이 이제 1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