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어나도 오로지 한 생각

ㅇㅇ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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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긴 마음
진작에 도려냈어야 했겠지만
절대로 그럴 수 없는
피처럼 내 몸을 타고 흐르는 생각과 마음들
고이 간직될 비밀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