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종종 보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모바일이라 오타나 띄어쓰기 이상할수도 있는점
양해부탁드려요ㅠ
글이 좀 길어질수도 있는데 가까운 동생 조언해주신다
생각하고 읽어주시길 바래요
* 게시글 타사이트로 무단공유 금지입니다
저는 현재 결혼해서 자녀1명에 1인 사업장을 운영하고있고
(직종은 주변사람들이 알아볼수 있으니 자세히 안쓸게요)
최근에 시작해서 아직 수익이 크게 나고있지는 않아요
육아를 전담으로하다가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부분이기도하고 제 가정도
형편이 갈수록 좋지않아 맞벌이를 다시 시작하기도
해야하고 결정적으로 친정부모님 형편이 전보다 많이
안좋아져서 시작하게 됐어요
당연히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에서 어느정도 친정에
도움을 드리자 한건 남편하고도 협의가 다 된 상태에서
시작했어요
제가 조언을 얻고자 하는 부분은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
계속해서 친정어머니와 마찰이 생기고 금전적인
부분에서 갈등이 생겨 상황이 더욱 좋아지지 않고
있는 부분입니다
맨 처음 시작할때 사업자금은 임대보증금은 제가
저축해둔걸로 계약했고 직후에 부가적으로 준비하는
부분은 친정에서 전부 해주셨어요
애초에 친정부모님이 제 남편을 좋아하지도 않고
사업하는거에 개입시키고싶지않다해서 비용적인
부분은 전부 저와 친정식구들이 부담한 상태인것도
남편도 알고있어요
그래서 남편도 제 사업에 개입하지않고있고
친정과의 왕래도 거의 없는편이에요
금전적인 부분에서 친정에서 계속해서 보태고 있다보니
당연히 친정형편이 안그래도 좋지않은 마당에
더 안좋아져서 작은집으로까지 이사를 가게되었고
그런부분에서 친정어머니가 계속해서 저에게
화풀이나 감정적으로 본인 마음대로 하려고 하십니다
여기서부터 친정어머니와 제 관계를 설명하자면
어릴적부터 엄마는 감정적으로 자식한테 굉장히
본인남편,시댁,금전적 부분에서 화풀이를 많이
하셨던분이에요
저는 거기서 늘 엄마가 언제 화를낼지 모르니
두려움과 긴장속에 눈치만 보는 성격으로 자라서
지금도 엄마가 조금만 윽박지르면 아무말 못하고
참고만 있어요
저도 자식이 생기면서 엄마를 이해하려 했는데
낳고 키워보니 엄마가 더욱 이해안가는 부분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런 상황속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저에게 투자했던
금전부분이나 감정부분까지 전부 뜻대로 안되거나
상황이 좋지않게 발생하면 모든것을 제탓으로 돌리고
화풀이를 하셔요
처음 사업 시작하면서 천만원 계약금을 걸어놨을때
사실 거기서부터 준비하는게 꼬이고있어서
제가 엄마한테 첫 단추부터 꼬이면 안된다,
천만원 이거 그냥 날렸다 생각하고 우리 여기서
그만하자 진행시키지말자 했는데도 불구하고
친정엄마가 절대안된다고 자기는 포기 못한다면서
어떻게든 진행시키자고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시작하게되서 준비하는내내 빚을 지게 됐어요
거기다 문제는 저희 형편이 좋지도 않은 상태에서
매달 용돈으로 80만원씩 바라고 계십니다..
그정도까지 못해주는 상황이다 몇번을 설명해도
내가 지금 너때문에 이렇게됬는데 니가
그거라도 해줘야지 안해주면 어쩌냐, 집 압류되도
넌 니살길 니알아서 살겠다이거냐 등등
온갖 악담이란 악담은 다 해댑니다
덧붙이자면 손주를 따로 돌봐주시는것도 아니에요
아이 육아는 오로지 저와 남편이 같이 하고있어요
시댁에서는 저희 부부에게 용돈이나 바라는거
없으시고 그냥 알아서 잘살기만 하면된다 입장
이십니다
매번 엄마의 감정분풀이 대상이 되는것도 이제
너무 지치고 힘들고 제 자신이 계속 이렇게 참다가
터지는것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언제까지 본전도 못찾고 빚만 늘어가는 사업을
이어가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도 이제는 참지말고 아니다싶으면 화도내고
맞대응 하라는데 여지껏 그렇게 살아오질 못해서
쉽게 고쳐지지도 않고 항상 엄마의 감정이 어떨지
눈치보고 살아야되는 이 현실이 답답하고 지옥같아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엄마가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싶을정도니까요..
사업도 크게 잘되고있진 않아서 나날이 빚만
지고있어서 안되겠다싶으면 빨리 정리하자고
얘기도 했지만 엄마는 사주에서 사업운 들어왔을때
잡아야된다면서 기다려보자고 내가 너한테 얼마를
투자했는데 이걸 어떻게 접냐면서 계속해서 고집을
부리고 있는터라 맘대로 정리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는 여기서 더 큰 빚을 지기전에 얼른 접고
차라리 회사나 다른일을 알아볼 생각을
하고있어요
그런데도 끝까지 저렇게 투자를 얼마나했는데
너가 이거 접으면 나랑 니아빠는 죽으란소리냐,
너때문에 빚졌는데 그거 다 어떻게 책임질거냐,
그러게 결혼하지말랬는데 왜 결혼은해서
일을 더 벌려놨냐 등 제가 결정한 인생부분까지
본인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려는 말들을
서슴없이해요..
매일 카드빚 연체에 압류통지서 날라왔다고
돈달라고 닥달하고 모든걸 제탓으로 돌리는
엄마랑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도 제자신이 답답해서 저를 질책하셔도 괜찮으니
익명의 힘을 빌려서라도 답답해서 글써봐요..
제 인생이 어떻게되는걸까요.. 조언좀해주세요
모바일이라 오타나 띄어쓰기 이상할수도 있는점
양해부탁드려요ㅠ
글이 좀 길어질수도 있는데 가까운 동생 조언해주신다
생각하고 읽어주시길 바래요
* 게시글 타사이트로 무단공유 금지입니다
저는 현재 결혼해서 자녀1명에 1인 사업장을 운영하고있고
(직종은 주변사람들이 알아볼수 있으니 자세히 안쓸게요)
최근에 시작해서 아직 수익이 크게 나고있지는 않아요
육아를 전담으로하다가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부분이기도하고 제 가정도
형편이 갈수록 좋지않아 맞벌이를 다시 시작하기도
해야하고 결정적으로 친정부모님 형편이 전보다 많이
안좋아져서 시작하게 됐어요
당연히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에서 어느정도 친정에
도움을 드리자 한건 남편하고도 협의가 다 된 상태에서
시작했어요
제가 조언을 얻고자 하는 부분은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
계속해서 친정어머니와 마찰이 생기고 금전적인
부분에서 갈등이 생겨 상황이 더욱 좋아지지 않고
있는 부분입니다
맨 처음 시작할때 사업자금은 임대보증금은 제가
저축해둔걸로 계약했고 직후에 부가적으로 준비하는
부분은 친정에서 전부 해주셨어요
애초에 친정부모님이 제 남편을 좋아하지도 않고
사업하는거에 개입시키고싶지않다해서 비용적인
부분은 전부 저와 친정식구들이 부담한 상태인것도
남편도 알고있어요
그래서 남편도 제 사업에 개입하지않고있고
친정과의 왕래도 거의 없는편이에요
금전적인 부분에서 친정에서 계속해서 보태고 있다보니
당연히 친정형편이 안그래도 좋지않은 마당에
더 안좋아져서 작은집으로까지 이사를 가게되었고
그런부분에서 친정어머니가 계속해서 저에게
화풀이나 감정적으로 본인 마음대로 하려고 하십니다
여기서부터 친정어머니와 제 관계를 설명하자면
어릴적부터 엄마는 감정적으로 자식한테 굉장히
본인남편,시댁,금전적 부분에서 화풀이를 많이
하셨던분이에요
저는 거기서 늘 엄마가 언제 화를낼지 모르니
두려움과 긴장속에 눈치만 보는 성격으로 자라서
지금도 엄마가 조금만 윽박지르면 아무말 못하고
참고만 있어요
저도 자식이 생기면서 엄마를 이해하려 했는데
낳고 키워보니 엄마가 더욱 이해안가는 부분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런 상황속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저에게 투자했던
금전부분이나 감정부분까지 전부 뜻대로 안되거나
상황이 좋지않게 발생하면 모든것을 제탓으로 돌리고
화풀이를 하셔요
처음 사업 시작하면서 천만원 계약금을 걸어놨을때
사실 거기서부터 준비하는게 꼬이고있어서
제가 엄마한테 첫 단추부터 꼬이면 안된다,
천만원 이거 그냥 날렸다 생각하고 우리 여기서
그만하자 진행시키지말자 했는데도 불구하고
친정엄마가 절대안된다고 자기는 포기 못한다면서
어떻게든 진행시키자고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시작하게되서 준비하는내내 빚을 지게 됐어요
거기다 문제는 저희 형편이 좋지도 않은 상태에서
매달 용돈으로 80만원씩 바라고 계십니다..
그정도까지 못해주는 상황이다 몇번을 설명해도
내가 지금 너때문에 이렇게됬는데 니가
그거라도 해줘야지 안해주면 어쩌냐, 집 압류되도
넌 니살길 니알아서 살겠다이거냐 등등
온갖 악담이란 악담은 다 해댑니다
덧붙이자면 손주를 따로 돌봐주시는것도 아니에요
아이 육아는 오로지 저와 남편이 같이 하고있어요
시댁에서는 저희 부부에게 용돈이나 바라는거
없으시고 그냥 알아서 잘살기만 하면된다 입장
이십니다
매번 엄마의 감정분풀이 대상이 되는것도 이제
너무 지치고 힘들고 제 자신이 계속 이렇게 참다가
터지는것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언제까지 본전도 못찾고 빚만 늘어가는 사업을
이어가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도 이제는 참지말고 아니다싶으면 화도내고
맞대응 하라는데 여지껏 그렇게 살아오질 못해서
쉽게 고쳐지지도 않고 항상 엄마의 감정이 어떨지
눈치보고 살아야되는 이 현실이 답답하고 지옥같아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엄마가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싶을정도니까요..
사업도 크게 잘되고있진 않아서 나날이 빚만
지고있어서 안되겠다싶으면 빨리 정리하자고
얘기도 했지만 엄마는 사주에서 사업운 들어왔을때
잡아야된다면서 기다려보자고 내가 너한테 얼마를
투자했는데 이걸 어떻게 접냐면서 계속해서 고집을
부리고 있는터라 맘대로 정리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는 여기서 더 큰 빚을 지기전에 얼른 접고
차라리 회사나 다른일을 알아볼 생각을
하고있어요
그런데도 끝까지 저렇게 투자를 얼마나했는데
너가 이거 접으면 나랑 니아빠는 죽으란소리냐,
너때문에 빚졌는데 그거 다 어떻게 책임질거냐,
그러게 결혼하지말랬는데 왜 결혼은해서
일을 더 벌려놨냐 등 제가 결정한 인생부분까지
본인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려는 말들을
서슴없이해요..
매일 카드빚 연체에 압류통지서 날라왔다고
돈달라고 닥달하고 모든걸 제탓으로 돌리는
엄마랑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도 제자신이 답답해서 저를 질책하셔도 괜찮으니
익명의 힘을 빌려서라도 답답해서 글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