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중 임신이 돼 양식을 갖춰서구두로 임신기 단축근무 신청서를 냈어요작은 회사라 대표한테 직접 냈고 거절했습니다회사와 맞지 않는 제도이며, 이런 건 처음이라고 했고임신 초기라 조심해야 하고 힘들 테니 그냥 무급으로 쉬고 오는 게 낫지 않겠냐고 해서 (회사에서 거절할 수 없다고 알고 있어서 당황했고 어떻게 할지 고민이라) 생각해 보겠다고 했어요 다음날 다시 불러서 임신 초기라 조심해야 하니 실업급여 신청을 해주겠다 해서갑자기 일을 쉴 수 없다고 얘기하니 육아휴직까지 해줘야 하는데회사는 그렇게 제 오래 자리를 비울 수 없다고 얼마나 쉬다 나올 거냐 얘기하다방법을 찾아보자 하고 얘기는 끝냈는데.. 여자대표님이라 회사 얘기하면서 엄청 울더라고요 또 저도 마음 약해져서ㅠㅠㅠㅠ 실질적으로 제가 받을 수 있는 건 실업 급여 밖에 없는 건지지금 애기를 낳은 것 도 아니고 초기에 바로 퇴사 권유받으니 심란하네요 다른 회사도 이럴까요ㅠ
직장인 임산부 단축근무 거절, 실업급여로 퇴사 권유
다음날 다시 불러서 임신 초기라 조심해야 하니 실업급여 신청을 해주겠다 해서갑자기 일을 쉴 수 없다고 얘기하니 육아휴직까지 해줘야 하는데회사는 그렇게 제 오래 자리를 비울 수 없다고 얼마나 쉬다 나올 거냐 얘기하다방법을 찾아보자 하고 얘기는 끝냈는데.. 여자대표님이라 회사 얘기하면서 엄청 울더라고요 또 저도 마음 약해져서ㅠㅠㅠㅠ 실질적으로 제가 받을 수 있는 건 실업 급여 밖에 없는 건지지금 애기를 낳은 것 도 아니고 초기에 바로 퇴사 권유받으니 심란하네요
다른 회사도 이럴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