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자마자 바로 캐리어 정리하는 사람 실존..
이 사람으로 말할 것 같으면 사람은 좋은 냄새가 나야 한다는 띵언을 남기신 분
개서 넣는 건 착착 개서 넣고
걸어야 되는 건 짜르르 걸어서 넣고
안경이랑 악세도 따로 별도 수납
옷장에 옷 걸려 있는 것만 봐도 어떤 성격인지 보임 ㅇㅇ
자칭 타칭 깔끔맨 청소의 달인
싹 비워진 캐리어 보면서 마음이 편하대
그리고 수많은 목격담 마다 항상 나오는 말이 엄청 좋은 향기가 낫다는 간증들잘 씻고 밥도 조용조용 먹고 주변환경 깔끔하게 유지하고 알콜솜 들고 다니면서 폰 빡빡 닦고 늘 좋은 냄새가 나게 노력하는 남돌 외관이 이미 선녀인데 이렇게 하울력맥스인 남성 진심 귀하다 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