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민낯으로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아이브 (장원영, 안유진, 리즈, 레이, 이서, 가을)는 11월 21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장원영은 두꺼운 회색 외투를 착용하고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취재진 앞에 섰다. 머리를 올려 묶은 장원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에서는 반짝이는 눈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보여줬으나 화장을 지우니 10대 소녀 같은 청초한 민낯이 드러났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순둥'한 매력이 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9월 22일 개최된 콘서트 '2024 펩시 페스타'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