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해산물먹고 탈이났는지 귀국날 배가 너무 아픈거얌..
다행이 공항 출국장 들어가기전에 약국에서 약 사먹고 출국장 들어갔는데 웬걸 .. 약 효과 안맞아서 결국 누웠는데 옆에 남편이 직원한테 내 증상설명하고 미안하지만 직원한분만 붙여주면 약만 사가지고 다시 오게해줄 수 있냐하니까 공항 측에서는 무조건 구급차만 타고 나가야 나갈 수 있다는겨.. 뭐 남편이 영어로 한바탕 얘기를해가지고 약도 겨우 다시구(물론 이것도 다 개워냈지만) 5시간 비행기 쉽지않았다만 그라도 무사 귀국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 공항에서 너무 진상짓한건가 싶음 ..
다낭귀국날
다행이 공항 출국장 들어가기전에 약국에서 약 사먹고 출국장 들어갔는데 웬걸 .. 약 효과 안맞아서 결국 누웠는데 옆에 남편이 직원한테 내 증상설명하고 미안하지만 직원한분만 붙여주면 약만 사가지고 다시 오게해줄 수 있냐하니까 공항 측에서는 무조건 구급차만 타고 나가야 나갈 수 있다는겨.. 뭐 남편이 영어로 한바탕 얘기를해가지고 약도 겨우 다시구(물론 이것도 다 개워냈지만) 5시간 비행기 쉽지않았다만 그라도 무사 귀국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 공항에서 너무 진상짓한건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