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지금 2014년으로부터 10년 지났는데

ㅇㅇ2024.11.21
조회106
너의 희망을 꺾은것만으로도 만족해 ㅋㅋ



니까짓게 무슨 나한테서 몸매쭉빵 처녀찾냐? ㅋㅋ



알통 무종아리 너한테 줄 처녀같은건 없어 목사야 ㅋㅋ



현실 파악 조차 못하고 사는 너 보면 진짜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