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마자 시댁에서 반년산적있는데 어마무시한 시집살이당하고 이혼까지 갈뻔했다가 남편이 싹싹빌어서 시댁이랑 연끊는 조건으로 다시 산지 얼마안돼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그래도 분이 안풀린다고 처가살이를 조건으로 내거셨고 다음달에 친정에 저희 부부가 들어가기로 했어요. 친정측에서는 제가 당한만큼 복수하자, 하지말자 이렇게 의견나뉘고 저는 솔직히 하고싶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853
남편한테 복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