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마

ㅇㅇ2024.11.21
조회1,287

너에 대한 마음은 변함없고

그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어
더 자유로워졌지만

여전히
널 불안하게 할 생각은 없어
불편하게 할 생각도 없어

그러니 걱정마

나에게서 도망칠 필요도 없어

어차피 봐도 보지 않아도
그리운 맘은 여전할 테니까

봐도 보지 않아도
시간은 흘러갈 테니까

댓글 1

가난존못뚱뚱오래 전

그래도 함께하는 시간으로 흘러가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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