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대한 마음은 변함없고 그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어 더 자유로워졌지만 여전히 널 불안하게 할 생각은 없어 불편하게 할 생각도 없어 그러니 걱정마 나에게서 도망칠 필요도 없어 어차피 봐도 보지 않아도 그리운 맘은 여전할 테니까 봐도 보지 않아도 시간은 흘러갈 테니까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