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라도 난 진지한데 진지한 말 해도 그냥 웃어넘기고 하찮다는듯이 대하고
니가 무슨 걱정이 있겠냐~ 이런식임
너무답답하고 이런 내자신이너무 싫고 사는게 너무 힘듦
뭔가 난 항상 깍두기취급이야 나도 끼고싶은데 안끼워주는 그런 느낌ㅠ 나도 생각할줄 아는데 그냥 만만하고 하찮게취급해서 뭔가 진지한 말 할때 안끼워줌
이런 성격은 어떻게 고치지 ㅈㄴ힘들다
Best쓰니야. 만만한 사람은 아무런 잘못이 없어, 만만하다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문제지. 남들 보다 더 빨리, 안 좋은 사람들 걸러 낼 수 있는 타고난 조건을 가졌으니, 이 점 잘 활용하면서 살아 !!!
Best우선 님을 그렇게 대하는 친구들과 거리를 좀 둬 볼까요?
그게 눈치가 없어서 그래요.. 눈치가 없다고 함부로 하면 안되겠지만.. 눈치없는사람은 상황 분위기를 읽지를 못하니깐 민폐 은근히 많이 줌. 그럼 눈치없는사람은 왜 나한테 그러지 내가 만만한가 등등 신세한탄 하고.. 눈치없는 사람이랑은 그러다 점점 멀어짐..
쓰니 그들이아닌 쓰니가 맞지않는 그들 무리에 끼고싶은데 어울리지못하는거같다.
싸워서 이겨서 쟁취해라
책 좀 읽어라. 만화책도 안 읽지? 말하면 수준이 낮은데 뭘 어떻게 대우를 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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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으면서 느낀게 벌써 문제를 본인에게서 찾으려고 하잖아 완벽한 사람은 없어 본인이 잘못이다 생각하지 말고 자존감을 키워봐
11월22일 이런 성격글이 많넹
기대를 하지마ㅎ 너를 친구로 생각 안 하는 거 여기에 글 올리면 뭐가 달라지니?
절대 내 잘난척이 아니라 나를 예시로 들자면 난 사람간의 관계에서 을이 된적이 없거든 이유가 뭐였냐면 타인에 대한 집착이 전혀 없었음 나를 만만하게 보든 말든 전혀 미련이 없었고 나를 안 끼워주는 거에도 관심이 없었고 누군가 나를 이유없이 오해해도 해명을 안함 왜냐면 그런 이상한 사람들은 원래부터 나를 싫어했기 때문에 일부러 오해하거나 만만하게 보려고 벼르는 인간들임 타인에게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비하는건 시간낭비고 그런거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만 손해야 본문쓰니한테 그런 이상한 사람들은 인생에 1도 이득 없으니까 당장 손절하고 그럴 시간에 본인을 더 아껴주는 사람들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