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제가 초2때 바람나서 집나갔어요 아빠가 저랑 남동생 키우느라 고생 하시다가 몇해전에 암투병 끝에 돌아가셨고요 그여자가 갑자기 찾아 왔어요 외할머니라는 작자랑 자기들이 우릴 버린적 없으며 아빠와 친할머니의 거짓말로 우리가 세뇌 당한거라고 그여자가 바람나서 집 나간거 저는 뻔히 다 알고 있지만 그런 거짓말을 하다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엄마 라는 사람을 10년동안 그리워했고 엄마를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했던 저였기에 몇번 봤습니다. 엄마도 우리가 그리워겠지 갑자기 본론을 꺼내더라구요 새아빠 소개 시켜주겠다고요 보기 싫다고 하니 막무가내로 데리고오셨고 새아빠가 사업 하다가 안좋은일 있다고 그러면서 돈좀 빌려주라고 하더군요 외할머니라는 분은 그래도 너희 엄마잖니 엄마의 남편이고 라면서 너희가 도와주면 힘이 되겠다며 돈 없다고 하니 집을 팔아서 라도 주라 하네요9
바람나서 집떠난 엄마가 찾아왔다
집나갔어요
아빠가 저랑 남동생 키우느라 고생 하시다가
몇해전에 암투병 끝에 돌아가셨고요
그여자가 갑자기 찾아 왔어요
외할머니라는 작자랑
자기들이 우릴 버린적 없으며
아빠와 친할머니의 거짓말로
우리가 세뇌 당한거라고
그여자가 바람나서 집 나간거
저는 뻔히 다 알고 있지만
그런 거짓말을 하다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엄마 라는 사람을 10년동안 그리워했고
엄마를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했던 저였기에
몇번 봤습니다. 엄마도 우리가 그리워겠지
갑자기 본론을 꺼내더라구요
새아빠 소개 시켜주겠다고요
보기 싫다고 하니 막무가내로 데리고오셨고
새아빠가 사업 하다가 안좋은일 있다고 그러면서
돈좀 빌려주라고 하더군요
외할머니라는 분은 그래도 너희 엄마잖니
엄마의 남편이고 라면서 너희가 도와주면
힘이 되겠다며
돈 없다고 하니 집을 팔아서 라도 주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