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내외 연 끈은 지는 6년째, (술먹은 여동생한테 폭언과 욕설...주먹으로 이마 머리를 맞았기도 했고, 때린것에 대해 사과를 못한다고 해서....) 남이다~하고 살긴 하는데...
주위에서 뱅뱅~괜찮아 진줄 알았던 울화가 올라오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이런일들이 다들 말만 안할 뿐, 비일비재 한 일인건가 싶기도 하면서...
내가 너무 신경 쓰는건가 싶기도 하고...이런 일을 겪었을때 남들은 어떻지 싶기도....하네요.
(오랜 세월동안 겪은 일이라...내용이 뒤죽박죽입니다. 어디다가 말은 못하고, 글을 쓰니 속은 시원하더라고요)
연 끈기 전, 나보다 나이 많은 제부가 친정엄마뻘 할머니랑 바람이 나서, 그 바람난 여자 집으로 가출을 해서 몇 달 동안 집에 들어 오지를 않았고, 동생은 바람난 여자, 제부, 3자대면까지 했나 보더라고요. (바람난 여자분이 제부가 집을 나간게...밥도 안챙겨 주고 등등 이야기를 했나 보더라고요. 제부도 주/야 근무 후 집 앞에까지 왔다가 다시 그 집으로 밥을 먹으러도 갔던 상황인지라...)
전 신랑하고 인천으로 여행을 가 있었는데...동생이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본인 남편을 미행을 해달라나 머라나? 그 이야기를 듣고, 친정엄마가 구안와사로 아팠던 터라...신랑하고 나는 우리선에서 해결을 해볼려고 2시간 거리를 달려왔었고, 나도 제부한테 조카 생각해서 돌아오라고 설득해서 돌아 오긴 했는데...집에 돌아오고도, 동생 부부는 술 먹고 싸우는 날에는... 전화가 와서 신랑하고 동생네 집에 가면, 제부는 동생한테 맞아서 코피가 나고, 그래서 조금 피해 있어라 말도 하고, 우리 신랑은 동생 오래 봐왔던 터라(10년) 처제 그러지 말라고 다독여 줬었는데...
모든 상황이 마무리 된 후, 나중에는...동생이 어떻게 말을 한건지...제부가 우리 신랑한테 본인 마누라한테 찝쩍? 너가 뭔데, 남의 마누라한테 어깨를 토닥 거려주냐...? 해서 상황을 설명 해주었는데도 제부가 이해를 못해서...이해를 안하려고 하는? 느낌을 받아서 신랑하고 나는 왠만해선 전화 받아도, 가지 말고, 참견하지 말자 하고 그뒤로는 안했는데...
동생 내외는 잘 지내는 듯도 보였고,조카 동생 아이를 임신했다가...두 내외가 생각해서 애를 본인들끼리 병원가서 지웠다는데...애를 지우고, 친정엄마집에 동생만 술먹고 찾아와...엄마 손주가 죽었는데 괜찮냐? 등등 하소연.
근데, 나중에 보아 하니...동생도 맞바람을 피는걸 제부한테 들켰나 보더라고요.
한~날은 동생이 술 먹고, 조카랑 우리집에 찾아와...말을 하는데...(제부도 없고, 신랑도 없던 상황)동생은 자기가 갓 20살이 되었을때 애를 지웠었다.지금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그때 그 남자는 아니다. 조카를 데리고 신랑 주간때는 엄마 아는 삼촌이라고 애를 데리고 만났고, 또, 야간일때는 그 남자를 집에 불러서 술을 종종 마셨나 보더라고요.저한테도 그 남자가 저랑 같은 나이대이고, 어느 학교를 나왔고, 자기가 지금 부르면 온다며...그 남자를 부르기도 했었고, 또 어느날은 조카를 우리집에 냅두고, 그 남자보러 간다고...나갔었기도 해요.
또, 고백?을 하더라고요. 술을 먹어서 인지 피식~피식~웃으면서...10년전 아빠가 돌아가셨을때... 하나도 안 슬펐다며...눈물이 안 나는데 억지로 울어보려고...친구들이랑 장례식장 밖에서 담배를 폈었는데, 친척 00가 계속 보다가...상주 자리라도 지키라며 그랬다고....(아빠 돌아가시고, 16년만에 친가쪽을 최근에 다시 만나게 되었고, 동생한테 들었던 이야기를 물어 보니, 그 이야기를 한 게 고모부였고, 그 상황을 기억하시더라고요.)
아빠가 마음이 여리신 분이었고, 동생하고 나한테는 항상 공평하게 대해주시고 했고, 아빠가 돌아 가신지 20년이 되어가는데도...난 지금도 아빠 생각하면 보고 싶어서 눈물 부터 나던데...
옛날 과거의 일들은 지나간거라 괜찮다. 상관없다 생각을 했는데...
문제는 저랑.... 신랑이랑 크게 싸웠을때입니다. 물론 이 일을 겪고 나서, 신랑하고 저는 우리 잘못이다. 우리가 원인을 제공 했기에 그랬던 거다...자책을 했어요.
친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친정 엄마한테 말하기도 그런 상황인지라...속상해서 동생한테 말했던 상황이었는데... 동생이 중간에서 (저, 신랑, 친정엄마) 이간질을 했더라고요.동생은 종종 매일 전화해서...'오늘은 형부와 뭔 일 없어?' 였어요. 처음에는 그 아이 성향을 모르고이야길 했었는데...
(지방인지라...지역 맘카페 건너 건너 다 아는 사람이기에...전...맘카페는 글 안쓰고, 지역정보만 얻었던 상황이었는데...)
동생은 지역 맘카페에...'저희 언니가 형부랑 싸워서 자기한테 전화해서 제가 하소연 들어 주느라 미치겠어요.' 이런 이야기를 많이도 써 댔더라고요.
또, 친정엄마 욕과 제 욕을 써두기도 했고요.
그렇게 뒤에서는 그랬으면서...친정엄마와 제 앞에서는 아닌척 있다가...또, 맘카페는 본인이 희생양인양 글을...
어느날은...제가 오래 알고 지인하고 약속이 있어서 있다가 지인이 그 상황을 보고, 이상하다며...너 동생이라서 이런 말 하기는 그런데...동생한테 뭔 일이 있어도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 지인의 예감은 적중했고, 나중에 알고 보니...모든 상황을 중간에서 말+동생이 말을 이야기를 덧붙여서 친정 엄마한테 말을 전했더라고요.
그래서 친정 엄마와 저희 신랑하고, 사이가 안 좋아져서...지금은 신랑하고 친정엄마하고 안본지 10년은 되어가는거 같네요.
근데, 또 동생은 친정엄마에게 제가 마치 제부에게 관심 있어 보이는 듯 말을 했나 보더라고요.제부...나보다 나이가 많은데...능력은 없고, 다른걸 다 떠나서...제부만 보면 늙은 할머니랑 사랑에 빠져 가출만 생각에....비위가 상하는데...
중간에서 부채질에 기름 부은 것도 모잘라서...
동생의 다음은....저희 아이였었던거 같더라고요. (신랑이 지방에서 일을 하는데...)
한날은 동생과 조카, 친정엄마, 저 저희 아이 있었는데...갑자기 조카가...저희 아이 보고...'너, 아빠 없지?' 이러더라고요. 조카가 6살이었던 때라...어려서 그럴수 있겠지 했는데...
몇 일 뒤, 동생이 술 먹고 찾아와서...
우리 애가 언니 애한테 안 된다며...(저희 아인 4살 이었는데...)
동생내외 6년 동안 안 보아서 괜찮았는데...10월,11월....동생내외가 친정엄마한테 돈 뜯어 내려고...술먹고, 싸우고, 경찰부르고...
새벽마다 그런 여파가...친정 엄마가 저한테 하소연, 화풀이를 하면서, 친정엄마 돈 찾아다 그 부부 가져다 주는데...
친정엄마는 모든 상황에도...동생바라기...첫손주바라기...인지라...옳지 않는 상황과 행동들이 다 이해가 되는건지....그 부부한테는 뭐라 말도 못하면서...
왜 가만히 있는 제가 화풀이 대상이 되는건지...
잊고 지냈던 옛날 생각과...
글 썼던거 이외에 그 밖에도 당한게 많았던 터라... 참았던 화가 올라오네요.
연 끈은 동생, 그리고 그 부부.
주위에서 뱅뱅~괜찮아 진줄 알았던 울화가 올라오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이런일들이 다들 말만 안할 뿐, 비일비재 한 일인건가 싶기도 하면서...
내가 너무 신경 쓰는건가 싶기도 하고...이런 일을 겪었을때 남들은 어떻지 싶기도....하네요.
(오랜 세월동안 겪은 일이라...내용이 뒤죽박죽입니다. 어디다가 말은 못하고, 글을 쓰니 속은 시원하더라고요)
연 끈기 전, 나보다 나이 많은 제부가 친정엄마뻘 할머니랑 바람이 나서, 그 바람난 여자 집으로 가출을 해서 몇 달 동안 집에 들어 오지를 않았고, 동생은 바람난 여자, 제부, 3자대면까지 했나 보더라고요. (바람난 여자분이 제부가 집을 나간게...밥도 안챙겨 주고 등등 이야기를 했나 보더라고요. 제부도 주/야 근무 후 집 앞에까지 왔다가 다시 그 집으로 밥을 먹으러도 갔던 상황인지라...)
전 신랑하고 인천으로 여행을 가 있었는데...동생이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본인 남편을 미행을 해달라나 머라나? 그 이야기를 듣고, 친정엄마가 구안와사로 아팠던 터라...신랑하고 나는 우리선에서 해결을 해볼려고 2시간 거리를 달려왔었고, 나도 제부한테 조카 생각해서 돌아오라고 설득해서 돌아 오긴 했는데...집에 돌아오고도, 동생 부부는 술 먹고 싸우는 날에는... 전화가 와서 신랑하고 동생네 집에 가면, 제부는 동생한테 맞아서 코피가 나고, 그래서 조금 피해 있어라 말도 하고, 우리 신랑은 동생 오래 봐왔던 터라(10년) 처제 그러지 말라고 다독여 줬었는데...
모든 상황이 마무리 된 후, 나중에는...동생이 어떻게 말을 한건지...제부가 우리 신랑한테 본인 마누라한테 찝쩍? 너가 뭔데, 남의 마누라한테 어깨를 토닥 거려주냐...? 해서 상황을 설명 해주었는데도 제부가 이해를 못해서...이해를 안하려고 하는? 느낌을 받아서 신랑하고 나는 왠만해선 전화 받아도, 가지 말고, 참견하지 말자 하고 그뒤로는 안했는데...
동생 내외는 잘 지내는 듯도 보였고,조카 동생 아이를 임신했다가...두 내외가 생각해서 애를 본인들끼리 병원가서 지웠다는데...애를 지우고, 친정엄마집에 동생만 술먹고 찾아와...엄마 손주가 죽었는데 괜찮냐? 등등 하소연.
근데, 나중에 보아 하니...동생도 맞바람을 피는걸 제부한테 들켰나 보더라고요.
한~날은 동생이 술 먹고, 조카랑 우리집에 찾아와...말을 하는데...(제부도 없고, 신랑도 없던 상황)동생은 자기가 갓 20살이 되었을때 애를 지웠었다.지금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그때 그 남자는 아니다. 조카를 데리고 신랑 주간때는 엄마 아는 삼촌이라고 애를 데리고 만났고, 또, 야간일때는 그 남자를 집에 불러서 술을 종종 마셨나 보더라고요.저한테도 그 남자가 저랑 같은 나이대이고, 어느 학교를 나왔고, 자기가 지금 부르면 온다며...그 남자를 부르기도 했었고, 또 어느날은 조카를 우리집에 냅두고, 그 남자보러 간다고...나갔었기도 해요.
또, 고백?을 하더라고요. 술을 먹어서 인지 피식~피식~웃으면서...10년전 아빠가 돌아가셨을때... 하나도 안 슬펐다며...눈물이 안 나는데 억지로 울어보려고...친구들이랑 장례식장 밖에서 담배를 폈었는데, 친척 00가 계속 보다가...상주 자리라도 지키라며 그랬다고....(아빠 돌아가시고, 16년만에 친가쪽을 최근에 다시 만나게 되었고, 동생한테 들었던 이야기를 물어 보니, 그 이야기를 한 게 고모부였고, 그 상황을 기억하시더라고요.)
아빠가 마음이 여리신 분이었고, 동생하고 나한테는 항상 공평하게 대해주시고 했고, 아빠가 돌아 가신지 20년이 되어가는데도...난 지금도 아빠 생각하면 보고 싶어서 눈물 부터 나던데...
옛날 과거의 일들은 지나간거라 괜찮다. 상관없다 생각을 했는데...
문제는 저랑.... 신랑이랑 크게 싸웠을때입니다. 물론 이 일을 겪고 나서, 신랑하고 저는 우리 잘못이다. 우리가 원인을 제공 했기에 그랬던 거다...자책을 했어요.
친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친정 엄마한테 말하기도 그런 상황인지라...속상해서 동생한테 말했던 상황이었는데... 동생이 중간에서 (저, 신랑, 친정엄마) 이간질을 했더라고요.동생은 종종 매일 전화해서...'오늘은 형부와 뭔 일 없어?' 였어요. 처음에는 그 아이 성향을 모르고이야길 했었는데...
(지방인지라...지역 맘카페 건너 건너 다 아는 사람이기에...전...맘카페는 글 안쓰고, 지역정보만 얻었던 상황이었는데...)
동생은 지역 맘카페에...'저희 언니가 형부랑 싸워서 자기한테 전화해서 제가 하소연 들어 주느라 미치겠어요.' 이런 이야기를 많이도 써 댔더라고요.
또, 친정엄마 욕과 제 욕을 써두기도 했고요.
그렇게 뒤에서는 그랬으면서...친정엄마와 제 앞에서는 아닌척 있다가...또, 맘카페는 본인이 희생양인양 글을...
어느날은...제가 오래 알고 지인하고 약속이 있어서 있다가 지인이 그 상황을 보고, 이상하다며...너 동생이라서 이런 말 하기는 그런데...동생한테 뭔 일이 있어도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 지인의 예감은 적중했고, 나중에 알고 보니...모든 상황을 중간에서 말+동생이 말을 이야기를 덧붙여서 친정 엄마한테 말을 전했더라고요.
그래서 친정 엄마와 저희 신랑하고, 사이가 안 좋아져서...지금은 신랑하고 친정엄마하고 안본지 10년은 되어가는거 같네요.
근데, 또 동생은 친정엄마에게 제가 마치 제부에게 관심 있어 보이는 듯 말을 했나 보더라고요.제부...나보다 나이가 많은데...능력은 없고, 다른걸 다 떠나서...제부만 보면 늙은 할머니랑 사랑에 빠져 가출만 생각에....비위가 상하는데...
중간에서 부채질에 기름 부은 것도 모잘라서...
동생의 다음은....저희 아이였었던거 같더라고요. (신랑이 지방에서 일을 하는데...)
한날은 동생과 조카, 친정엄마, 저 저희 아이 있었는데...갑자기 조카가...저희 아이 보고...'너, 아빠 없지?' 이러더라고요. 조카가 6살이었던 때라...어려서 그럴수 있겠지 했는데...
몇 일 뒤, 동생이 술 먹고 찾아와서...
우리 애가 언니 애한테 안 된다며...(저희 아인 4살 이었는데...)
동생내외 6년 동안 안 보아서 괜찮았는데...10월,11월....동생내외가 친정엄마한테 돈 뜯어 내려고...술먹고, 싸우고, 경찰부르고...
새벽마다 그런 여파가...친정 엄마가 저한테 하소연, 화풀이를 하면서, 친정엄마 돈 찾아다 그 부부 가져다 주는데...
친정엄마는 모든 상황에도...동생바라기...첫손주바라기...인지라...옳지 않는 상황과 행동들이 다 이해가 되는건지....그 부부한테는 뭐라 말도 못하면서...
왜 가만히 있는 제가 화풀이 대상이 되는건지...
잊고 지냈던 옛날 생각과...
글 썼던거 이외에 그 밖에도 당한게 많았던 터라... 참았던 화가 올라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