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미친여자가 저희집 소음도 아닌데 맞다고 우겨대는데호수를 모르니까 찾아갈 수도 없고 층수는 알아요 면상을 외워놔가지고아래층 돌아다니면서 그년 찾을수도 없고 관리실 민원전화 지긋지긋해서 저도 관리실에다 그여자가 우리집아니까찾아오라고 집주인인데 얼굴맞대고 얘기하자고 했어요관리실에다가는 그 여자 전화왔다고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했구요미친여자 잘못만나가지구 집을 그년때문에 급매로 팔수도 없고화딱지나서 돌겠어요 전화왔다고 그대로 전하는 경비랑 관리사무소도 짜증나고!!!다른 애새끼들 소음, 애기울음소리 이런건 민원 안걸고 칼부림이 왜나는지 알겠음 3
아래집 미친여자때문에 집팔고 싶은데 안팔려요
호수를 모르니까 찾아갈 수도 없고 층수는 알아요 면상을 외워놔가지고
아래층 돌아다니면서 그년 찾을수도 없고
관리실 민원전화 지긋지긋해서 저도 관리실에다 그여자가 우리집아니까
찾아오라고 집주인인데 얼굴맞대고 얘기하자고 했어요
관리실에다가는 그 여자 전화왔다고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했구요
미친여자 잘못만나가지구 집을 그년때문에 급매로 팔수도 없고
화딱지나서 돌겠어요 전화왔다고 그대로 전하는 경비랑 관리사무소도 짜증나고!!!
다른 애새끼들 소음, 애기울음소리 이런건 민원 안걸고 칼부림이 왜나는지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