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새로운 앰버서더 된 투어스 ㅊㅋㅊㅋ 도훈 유독 눈에 확 튐소식 듣자마자 바로 아레나 화보 생각났다 셀린느하면 캐주얼한 바시티st 아니면 이런 딱 떨어지는 수트 생각나는데 투어스는 둘 다 ㅆㄱㄴ 둘 다 맛깔나게 말아줍니다 분위기 미쳤었던 아레나x셀린느 화보 이제 이런 거 자주 볼 수 있는 겁니까평소에도 뭔 시상식에는 셀린느 수트 쫙 빼입기도 하고셀린느 로고 대문짝만하게 박힌 가방 들고 다녀서 아 셀린느 곧인가...? 했는데 이렇게 피셜이 되다니 느좋 그 자체근데 확실히 기존 디자이너 나간 후로 앰버서더도 많이 뽑고 용어도 다르게 하고 브랜드 추구미? 스타일이 좀 달라지긴 한 듯ㅇㅇ 1844
명품 브랜드가 새로 선정한 남돌 앰버서더
셀린느 새로운 앰버서더 된 투어스 ㅊㅋㅊㅋ 도훈 유독 눈에 확 튐
소식 듣자마자 바로 아레나 화보 생각났다
셀린느하면 캐주얼한 바시티st 아니면 이런 딱 떨어지는 수트 생각나는데
투어스는 둘 다 ㅆㄱㄴ 둘 다 맛깔나게 말아줍니다
분위기 미쳤었던 아레나x셀린느 화보
이제 이런 거 자주 볼 수 있는 겁니까
평소에도 뭔 시상식에는 셀린느 수트 쫙 빼입기도 하고
셀린느 로고 대문짝만하게 박힌 가방 들고 다녀서 아 셀린느 곧인가...? 했는데
이렇게 피셜이 되다니 느좋 그 자체
근데 확실히 기존 디자이너 나간 후로 앰버서더도 많이 뽑고 용어도 다르게 하고 브랜드 추구미? 스타일이 좀 달라지긴 한 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