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겐 전혀 관심없는 딩크부부입니다 오빠네부부,친정부모님,저희 셋다 같은 아파트고 동만 달라요 얼마전 조카가 생겼는데 매일같이 엄마가 봐주더라구요 오빠네부부가 부탁한줄알고 제가 며칠내내 오빠한테 전화해서 엄마 고생하게 왜 매일 애보게하냐고 난리쳤는데 알고보니 엄마가 계속 아기 보고싶다고 전화온다네요..;; 엄마아빠가 퇴직해서 심심한것도 있을거니 이해는하는데 그렇다고 계속 좋다고 맡기는 오빠랑 올케언니도 이해안가고.. 저렇게 계속 두면 할머니 손에 자라는거랑 다름없는데 엄마의 선택이니 제가 모른척하고 놔둬야할까요? 올케언니가 임신하고서는 회사에서 눈치준다고 바로 퇴직했는데 이젠 사실상 일도안하고 애도 안보는거고 ㅋㅋㅋ.. 보통 이런 상황이 흔한지 궁금하네요..?2146
친정엄마가 매일 조카봐주는데
오빠네부부,친정부모님,저희 셋다 같은 아파트고 동만 달라요
얼마전 조카가 생겼는데 매일같이 엄마가 봐주더라구요
오빠네부부가 부탁한줄알고 제가 며칠내내 오빠한테 전화해서
엄마 고생하게 왜 매일 애보게하냐고 난리쳤는데
알고보니 엄마가 계속 아기 보고싶다고 전화온다네요..;;
엄마아빠가 퇴직해서 심심한것도 있을거니 이해는하는데
그렇다고 계속 좋다고 맡기는 오빠랑 올케언니도 이해안가고..
저렇게 계속 두면 할머니 손에 자라는거랑 다름없는데
엄마의 선택이니 제가 모른척하고 놔둬야할까요?
올케언니가 임신하고서는 회사에서 눈치준다고 바로 퇴직했는데 이젠 사실상 일도안하고 애도 안보는거고 ㅋㅋㅋ..
보통 이런 상황이 흔한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