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입니다. 돈이 많진 않지만 빚은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웃지만 사는게 무의미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기도 하구요. 우울하진 않은데 더 살아봤자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우울하지 않은데 우울증일까요? 방탈 죄송합니다.
우울하진 않은데 우울증일까요?
돈이 많진 않지만 빚은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웃지만 사는게 무의미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기도 하구요.
우울하진 않은데 더 살아봤자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우울하지 않은데 우울증일까요?
방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