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있고 지금 집이 좁은편이라
요번에 이사를 가게되었는데요
평소 시댁에서 집을 사야된다 사게 되면 보태준다 하셨는데
전세로 평수 넓혀 이사를 가면서 2억 도움을 받게 되었어요
남편은 시댁에서 도움을 받았으니
자기 엄마가 우리집에 일없을 때 한 일주일
오시거나 하면 인상 쓰지 말고 모시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하라고 하질안나(자기출근했을때)
지금보다 시댁에 더 자주 가고 연락도 자주 드리라고
명심?하라고 하네요
(제가 여태 보인 행동이 있기 때문에 명심하라고 말한다나 뭐라나)
근데 제가 여태 생신이며 안챙긴적도 없고
생신선물도 전화로 물어보고 제가 다 사드리고
이번에 도움받는거도 전화로 감사인사도 했고
현재 임신중이라 자주 못갔지
이전엔 두달에 한번꼴로 시댁에 가서 2박3일 또는 1박은
무조건 자고오고 일도 도왔는데
저렇게 말하니 되게 서운하네요
자기는 자기 부모라서 잘하라 하는게 아니라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잘 해야한다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돈있어도 도움 안주는 부모 많다며..
친정은 도움줄 형편은 안되서 이번에
500만원정도 저희 모자른돈 보태주시기로 했어요
(이사간다거 돈을 보태달라고 말은 따로 안했고 모자란 금액이 500정도라고 했더니 선뜻주심. 친정도 곧 이사를 갈 예정이라 저희에게 큰돈 주시긴 곤란함. 또한 준다는말도 평소 안했고 맡겨둔거도 아닌데 전세 이사간다고 도움달라하기 좀 그랬음)
친정에는 전화 한통 한적도 없었고 가까이 살아도
자주 보지도 않고 보더라도 저녁만 얻어먹고 오는 정도지
가도 잠도 안자고 오고 드러누워만 있는 사람이
시댁에서 돈 받는다는 이유로 저렇게 말하니
서운하더라구요
형이 부모님 안모시면 자기가 모실 생각도 있다며
애들 다크면 한달이든 이렇게 집 오가며
부모 모실거라고..
아주 효자 납셨어요
저더러도 한달이든 애들 다크면 내려올 생각도 하고 있으라며자기 부모 잘 챙기고
와서 돕고 해야할거라고 말하네요
여태도 지방인 시댁 안간적 없고 가서도
설거지도 하고 일도 도와드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까지 못했다고 말하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얼마나 희생을 해야 만족 할런지
____
당연히 도움 받았으니 감사함을 표 하고
잘해야하는게 맞죠 노후에 쓰실 돈으로 도와주신거니까요
근데 제가 불만인건 남편의 말투에요 여태 제가 시부모한테
한게 없다는둥 못했다는듯 말해서 그 부분에 서운했던거에요
평소 전화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드리고 아이 영통도 자주 하고
명절에도 항상 시가 먼저에
전부치는 동안 남자들은 손하나 까딱 안하는 집인데
저의 이런 힘든부분은 싸그리 무시하고 잘 못했다고만
이야기 해서 글 써본거에요
전세금 시댁에서 도움 받으면 자주가고 더 잘해야하나요
요번에 이사를 가게되었는데요
평소 시댁에서 집을 사야된다 사게 되면 보태준다 하셨는데
전세로 평수 넓혀 이사를 가면서 2억 도움을 받게 되었어요
남편은 시댁에서 도움을 받았으니
자기 엄마가 우리집에 일없을 때 한 일주일
오시거나 하면 인상 쓰지 말고 모시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하라고 하질안나(자기출근했을때)
지금보다 시댁에 더 자주 가고 연락도 자주 드리라고
명심?하라고 하네요
(제가 여태 보인 행동이 있기 때문에 명심하라고 말한다나 뭐라나)
근데 제가 여태 생신이며 안챙긴적도 없고
생신선물도 전화로 물어보고 제가 다 사드리고
이번에 도움받는거도 전화로 감사인사도 했고
현재 임신중이라 자주 못갔지
이전엔 두달에 한번꼴로 시댁에 가서 2박3일 또는 1박은
무조건 자고오고 일도 도왔는데
저렇게 말하니 되게 서운하네요
자기는 자기 부모라서 잘하라 하는게 아니라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잘 해야한다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돈있어도 도움 안주는 부모 많다며..
친정은 도움줄 형편은 안되서 이번에
500만원정도 저희 모자른돈 보태주시기로 했어요
(이사간다거 돈을 보태달라고 말은 따로 안했고 모자란 금액이 500정도라고 했더니 선뜻주심. 친정도 곧 이사를 갈 예정이라 저희에게 큰돈 주시긴 곤란함. 또한 준다는말도 평소 안했고 맡겨둔거도 아닌데 전세 이사간다고 도움달라하기 좀 그랬음)
친정에는 전화 한통 한적도 없었고 가까이 살아도
자주 보지도 않고 보더라도 저녁만 얻어먹고 오는 정도지
가도 잠도 안자고 오고 드러누워만 있는 사람이
시댁에서 돈 받는다는 이유로 저렇게 말하니
서운하더라구요
형이 부모님 안모시면 자기가 모실 생각도 있다며
애들 다크면 한달이든 이렇게 집 오가며
부모 모실거라고..
아주 효자 납셨어요
저더러도 한달이든 애들 다크면 내려올 생각도 하고 있으라며자기 부모 잘 챙기고
와서 돕고 해야할거라고 말하네요
여태도 지방인 시댁 안간적 없고 가서도
설거지도 하고 일도 도와드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까지 못했다고 말하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얼마나 희생을 해야 만족 할런지
____
당연히 도움 받았으니 감사함을 표 하고
잘해야하는게 맞죠 노후에 쓰실 돈으로 도와주신거니까요
근데 제가 불만인건 남편의 말투에요 여태 제가 시부모한테
한게 없다는둥 못했다는듯 말해서 그 부분에 서운했던거에요
평소 전화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드리고 아이 영통도 자주 하고
명절에도 항상 시가 먼저에
전부치는 동안 남자들은 손하나 까딱 안하는 집인데
저의 이런 힘든부분은 싸그리 무시하고 잘 못했다고만
이야기 해서 글 써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