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2)4색 문제는 고교 과정에서 해결된 것으로서 이는

천주교의민단2024.11.23
조회29
고교 과정에서 조차
우리가 미해결 문제를 해결하는 시도가
오히려 장려되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과제 집착력을 키우는 학교 문화에 기여할
건강한 사회 문화가 필요하고
공부를 하는 이유는 이를 위해 인류 사회에 기여한다는
과제의 실천을 통한 수행에서
국제 사회에서의 리더십을 쌓고 우리 겨레의 미래를
개척하여 나아가는데 그 의의가 있는 것이고

가톨릭 신자로서는 그러한 연구 성과가 결국에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서 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에서

인간이 고통에 내몰리는 상황에서
이를 하느님의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
민주화 항쟁의 정신을,
사회적으로 약자로 내몰리는 이들에 대한 회복과
인권의 신장을 위해
한국 천주교회가 걸어온 길에서 한국 천주교회가 하느님께 고백한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고유한 자기 분야에서 실천하는 믿음으로 역시 지속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의 고통이 존재하는 어디에나
하느님께서 함께 하고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께서 원하신 그대로 우리가 우리의 이웃의 곁에 머물러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기술 등 어느 분야에도
소홀함 없이 우리는 우리의 이웃의 곁을 지켜야 하고 우리 나라는 서로에게 가족 관계의 안어로 인간 관계의 사회 문화를 구축해 온 우수한 민족 문화 전통을 이어 오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여 그 안에 사랑으로 머물러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제시하시는 구원의 길을 걸어가 끝내 우리를 맞이하시는 주님의 품에 안겨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그 안에 기뻐하게 되는 날을 위해 우리도 성 바오로 사도처럼 달릴 길을 다 달려서 가는 삶을 사는 가운데 공부가 있다는 것을 놓치지 않아야 지속할 수 있다
언제나 그렇듯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오늘 우리는 아직 알지 못하는 이 연구 성과의 의미는 우리가 조금만 더 그냥 지나치지 않고 묻는다면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응용 분야에서 적용하여 찾을 수 있고 그것은 늘 우리가 인간의 고통에 머물러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라는 예수님께서 부르시는 부르심에 응답하고자 할 때 설정하고 있는 연구 과제들을 갖고 공부할 때 연구 성과들은 선물처럼 갑자기 주어지기도 한다 우리는 그것을 직관이라고 부르자고 서로 서로 격려하여 제안해야 한다

전산학 용어인 실시간 처리 그리고 그에 준하는 인터프리터 방식으로 간다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지난 100여 년 우리는 학생 운동의 역사에서 그러했듯이 우리는 넥타이 부대가 군사 독재에 맞서는 용기를 뒷받침한 기상과 기백이 한국 경제에 기여 했으며 치열한 국제 경쟁에서 경제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끈 정신적 원동력이었음에 주목한다

민주화 과정은 실시간 처리를 요하는 매우 긴급한 상황이고
이에 대한 대처는 학습과 적용을 동시에 진행할 필요가 늘 발생해 있는 상황이었다

기업의 상황 역시 늘 그러하다

학생은 공부를 연구와 병행하여 그런 능력을 기르고 언제나 용감히 과감하게 연구 과제를 설정하고 공부하고 적용하고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자 하면 그 기조를 유지할 수 있고 괴제 집착력은 알고 싶은 호기심에서 오는 지적 즐거움이 만나는 하느님
실천하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를 믿을 때에

그것은 586의 286 386의 정신과 그 실천이 그 삶이

늘 그렇게 (신상옥과 형제들 가톨릭 생활 성가 참조)

그러했음을 잊지 않고서 그 삶의 가치를 재평가 하고
이를 수용하며 하느님께서 부르시고 우리가 응답하여
교회가 우리의 식별을 도와 교회가 선택하는 가운데
우리의 응답이 올바른 방향을 향하며 결정되어
하느님께서 거룩한 부르심으로 허락하시는 본연의 자리에서
하루 하루
성실한 노력을
통하여
지속된다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결합된 주교님들과
각 교구의 사제단
수도회의 모든 분들과
각별히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그리고 전국의 가톨릭 노동 청년회와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 협의회와 연석회의와
PAX ROMANA 정신을 여전히 이어 오는 모든 이들 안에서
사회 연대와 공동선을 추구하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을 이어 시노드를 이어 이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