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 피아노 치는 그림자나오면서 무제 나오는데
요새 아이돌이나 앞으로도 없을 그런 감성 폭발 노래로
등장해서 power부르는데 말하는게 달라졌다느니 뭐니해도
그런 역경들 다 겪어내고 결국 무대에서 다시 건재함을 증명해보이는것같아서 뭔가 뭉클하고 대단하고 멋있었음
그동안 나름 힘든 시간들 보낸 것 같은데.. 그걸 다 겪어내고 이겨냈다는걸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고
빅뱅까지 나오는데 뭐랄까 팬도 아닌데 와.. 그동안 그렇게 건재하게 존재해주고 멋지게 무대해주는게 진짜 멋있다는 생각
눈물남 ㅠ
그저 내 생각일뿐이지만 90년대생들 공감 되지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