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써준다고 하고.. 몇달만에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써 놓고.. 계속 안올리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당 ㅡㅜ . . . 항상 느끼는 거지만.. 자꾸 이런거 써 달라고 하면.. 흐음... 남자들한테.. 테러 당합니다..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이.. 제가 써 준다고 공언한 것 중 하나이기 때문에.. 뭐 어쩔 수 없이.. 써야겠죠.. 데이트 시 돈을 덜내는 방법이라.. 일단.. 기본적으로는 말이죠.. 데이트에서 움직이는 장소는..ㅎㅎ 무조건 홀수! 여야 합니다. 보헤미안의 연애 바이블.. 연애기 정도에 있었던 듯 한데요.. [데이트 시에 가는 장소는 무조건 홀수여야 한다] 이 말뜻을 일단 풀이를 해 보죠. 일반적인 데이트에서 예를 들어봅시다^^ 물론.. 데이트 시에 만원도 안들고 나가는 파렴치-_-a 한 짓을 하는 건 절대로 예의가 아닙니다.. 일단 만원 한장으로 때워 봅시다 -_-a 자아... 일반적인 데이트 코스를 예로 들어볼까요? 흐음.. '밥먹고 영화보기' -_-a 정말 일반적이죠..? -_-a 자아.. 이제 만나러 가 봅시다. 하아.. 그 넘이 나와 있네요.. 그 넘 : 자~ 우리 저녁 먹으러 갈까? 나 : 좋아^^ 그넘이 기분좋게 베니건스를 쐈다 칩니다.. 자아.. 이제 저녁을 먹어버렸군요. 여기서 영화를 보러 가면.. 그것도 혹시나 메가박스에 주말따위를 가면 -_-a 16000원이라는 거금을 날리겠죠? 절대.. 안됩니다-_-a 자아.. 이 사이에 이런 말을 넣어주세요 나 : 우리~ 영화보기 전에~ 차 마시러 가자.. 내가 살께! 내가살께내가살께내가살께 저 말이 가장 중요합니다. '내가 산다' 라는 걸 그 넘이 인식해야 돼요. 스타벅스나 커피빈이 너무 비싸다면-_-a 좀더 싼데서 사도 됩니다.. 상관 없어요^^ 일단 커피를 사러 가면 말이죠. 이런 서비스 정도는 해 주면.. 정말 좋아합니다. 나 : 자리잡아놓고 기다려. 내가 사가지구 가지구 올라가께^^ 뭐먹을꺼야? 심리적으로.. 여자가 그런식으로 나오면.. 남자는 무언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쾌감을 느끼게 되죠. 분석을 해 보자면.. 일종의 '정복욕'같은 건데.. 그게 뭐냐면.. 설명하기 길지만..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하는 몇몇가지를 보아온 남자는.. '결혼'하지 않은 여자가 그렇게 해 줄때 일종의 '소유욕' 을 무의식적으로 느끼게 된답니다. 그래서 저런 방법을 쓰는 거죠. 참고로 무의식적으로 좋아하는 거니까. 그거 가지고 시비걸거나 자존심 상해하면 안돼요^^; 자아.. 차를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면.. 영화는 당연히.. 남자가 쏘게 되겠죠.. -_-a 또한.. 그렇게 기분좋게 먹고 영화를 볼 때가 되면.. 분명히 그 넘이 영화 쏘고 팝콘까지 쏠 겁니다-_-a 참고로.. 넌 영화쏴 내가 팝콘쏠께 같은 말은.. 완전 금기시 되는 대화입니다. 영화에 팝콘은 '한 번의 만남에서 부수적'인거구요 차를 사는 건 '한 번의 만남' 입니다. 이 두개의 차이는 정말 바다와 같이 넓고 심리적으로도 상당히 많은 차이가 있죠. 한 가지 팁을 더 알려주자면.. 그 넘 : 팝콘 먹을래? 나 : 니가 먹구 싶으면.. 나도 좋아^^ 이렇게 얘기해 주는게 기본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되게 좋아합니다. 물론 여기서 그 넘 : 내가 안 먹고 싶다면? 이라고 나오면... 님은 " 사주면 안돼? ㅠ.ㅠ" 나 " 그럼 뭐 괜찮아 ^^ " 중에 하나를 택하시면 되죠. 참고로 사주면 안돼? ㅠ.ㅠ 이게 더 약빨이 먹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아.. 이제 정산을 해 볼까요? 그 넘 : 베니건스 4만원 + 영화 16000원 + 팝콘&음료수 6000원 = 6만2천원 -_-a 나 : 맛있는 차 두잔^^ 8000원 -_-a 합계 70000원에서 님이 쓴 비용이 9:1이 되는 겁니다 -_-a 대략 감이 오시나요? 데이트시 가는 장소의 수가 꼭 홀수여야 하는 이유 말이죠.. 예를 들어 1회 밥,차,술 등등.. 당연히 하난데 남자가 쏘져. 3회 밥 먹기 - 차 마시기 - 영화 보기 밥 먹기 - 차 마시기 - 술마시기 멋진 애로 보이기 위해서는.. -_-a 밥 먹기 - 서점가서 책사주기 - 영화 보기 -_-a 등등.. 여러 가지가 있죠. 근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짝수가 되어서 된통 당하는 경우가 생기죠.. 예를 들면.. 밥먹기 - 술마시기 -_-a 이런 것 말이죠..^^; 이렇게 될 때.. 짝수는 무조건 홀수로 맞춰야 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진실로 꽁수가 나오는데요.. 첫번째로는 억지로 끼워넣기 전법이죠. 예를 들어 밥을먹고 차를 마신 뒤에 술마시기는 어딘가 문제가 있을 수 있죠.. ^^ 마시는 걸 두번 하는 거니까.. ^^; 그럴 때를 대비해서 몇가지 예를 제시해 드리죠.. 나 : 야.. 바로 술마시기는 좀 그런데.. 나 피곤해.. 잠깐 스타벅스나 가자 [내가 살께] ㅇㅋ? -_-a 또는 나 : 야.. 밥먹고 바로 술마시기 좀 그렇잖아.. 우리 보드게임방이나 갈래? 재밌는거 많다더라~ [내가 낼께]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가 낼께] 라고 각인시켜 주는 거 필수입니다. 네에.. 밥 - 술 사이에 보드겜방 괜찮네요 훗.. 밥먹기 - 보드겜방에서 겜 한판 - 술마시기 훗.. 보드겜방에서 아무리 둘이서 2시간 놀아봐야 비싼데라도 8000원입니다-_-a 또한...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죠. 이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인데요. 특이 돌발 상황이 일어 났을 때에.. 꼭 필요한 -_-a 방법입니다^^ 일명.. 선물 가지고 있기.. 라는 건데요..-_-a 항상 가방이나 백에.. 조그만 선물 또는 요즘 유행하는 책 등을 넣고 다니세요. 그러다가.. 돌발 상황이 오면.. 예를 들어.. 밥먹고 바로 술집을 가야 되는 상황이 오면.. 가는 도중에 이렇게 하면 됩니다.. 나 : 야~ 잠깐 이리 와봐. 그 넘 : 왜? 나 : 아.. 빨리 와바바^^ 그 넘 : (와서) 어 왜? 나 : 널 위해서.. 이거 준비했는데.. 맘에 들지 모르겠네.. 선물이야 ^^ [널 위해 준비했어] 가 포인트입니다. -_-a ㅇㅋ? -_-a 자아.. 밥 먹기 - " 싸지만 이쁜 선물" 하기 -_-a - 술 마시기.. 물론.. 선물 덕에.. 남자 녀석은.. 정말로 기분 좋게 -_-a 술을 사게 됩니다. 특히 보통의 남자들은.. 그 후에 친구들 만나면.. 으하하 나 걔한테 뭐 받았다!! 이런 식으로 또한 어떤 정복욕? -_-a 을 느끼기 때문에.. 굉장히 좋아하죠.. 두고두고... ㅋㅋ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책들 중.. p.s) 그넘은 멋있었다 같은거 사주면 바로 깨집니다. 조금 학술적인 거 사다 주면.. 예를 들면 요즘 유행하는 아침형 인간이나.. 아니면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들 같은거 ^^ 이미지 자체가 지적으로 보이게 되는 동시에.. 그넘이 또 뭔가 술같은 걸 사게 되는 거죠. ㅡ.ㅡㅋ 아.. 진짜.. 쓰고 나서 보니 남자들한테 정말 테러 당하겠군요..-_-a 어쨌든.. 이런 방법들은.. 그 넘한테 기분좋게 돈을 쓰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둘 사이의 관계가 더욱 친밀하게 되는 데에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 중요한 건. '홀수' 의 만남과 '정복욕' 을 채워주는 대화법이죠. ㅡ.ㅡㅋ 뭔가 자존심 상해 하지는 마세요. 정말로 자존심이랑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런 거니까요. 특히 평소에는 정말 차분하게 대하고.. 타이밍이 왔을 때 한번씩 그런 대화를 해주면.. 정말로 직빵이니까.. 잘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정말로 돈을 써야 할 때가 올 수 있습니다. 밥이나 술같은 큰 걸 사야 하는 때가 올 때가.. 한 번은 분명히 오거든요? ^^ 그럴때는.. 일단은 쏘세요. 그리고 나서.. 그걸 쏘는 동안에.. 내가 쐈다.. 라는 걸 한 두 세번 정도 각인시켜 주세요. 그날의 일을 그 다음에 다시 꺼내면 참고로 절대로 안됩니다 -_-a 그 날.. 두세번의 각인으로 끝내세요. 어떻게든 그건 그 넘 머리 속에 들어가고.. 체면과 자존심 덕택에.. 다음 번엔 제대로 얻어 먹을 수가 있죠. 아.. 자존심.. 심하게는 말고.. 아주 약간만 긁어주면.. 진짜 직빵입니다.-_-a 예를 들면.. 나 : 그래~ 뭐 그러면 오늘 밥은 내가 사지 모.. 그 넘 : 그래 알았어^^ 나 : 흐음.. 내가 밥사주니까 좋아? 그 넘 : 응 이 정도면 돼요..^^ 이게 무슨 자존심 긁는 거냐~~!!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의외로 또 저게 통한다니까요 -_-a 또 자존심 긁는다고 너 돈없으니까 내가 사는 거야 이딴 소리하면 바로 깨집니다-_-a 쿨럭... ..어쨌든.. 잘 해보세요^^ 더 많은 글을 원하신다면.. http://cafe.daum.net/littlebohemian
드디어 나온..데이트시 돈 안쓰기 -_-a
이거 써준다고 하고..
몇달만에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써 놓고.. 계속 안올리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당 ㅡㅜ
.
.
.
항상 느끼는 거지만..
자꾸 이런거 써 달라고 하면..
흐음...
남자들한테..
테러 당합니다..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이..
제가 써 준다고 공언한 것 중 하나이기 때문에..
뭐 어쩔 수 없이.. 써야겠죠..
데이트 시 돈을 덜내는 방법이라..
일단..
기본적으로는 말이죠..
데이트에서 움직이는 장소는..ㅎㅎ
무조건 홀수! 여야 합니다.
보헤미안의 연애 바이블..
연애기 정도에 있었던 듯 한데요..
[데이트 시에 가는 장소는 무조건 홀수여야 한다]
이 말뜻을 일단 풀이를 해 보죠.
일반적인 데이트에서 예를 들어봅시다^^
물론.. 데이트 시에 만원도 안들고 나가는 파렴치-_-a
한 짓을 하는 건 절대로 예의가 아닙니다..
일단 만원 한장으로 때워 봅시다 -_-a
자아...
일반적인 데이트 코스를 예로 들어볼까요?
흐음.. '밥먹고 영화보기'
-_-a
정말 일반적이죠..? -_-a
자아..
이제 만나러 가 봅시다.
하아.. 그 넘이 나와 있네요..
그 넘 : 자~ 우리 저녁 먹으러 갈까?
나 : 좋아^^
그넘이 기분좋게 베니건스를 쐈다 칩니다..
자아.. 이제 저녁을 먹어버렸군요.
여기서 영화를 보러 가면..
그것도 혹시나 메가박스에 주말따위를 가면 -_-a
16000원이라는 거금을 날리겠죠?
절대.. 안됩니다-_-a
자아.. 이 사이에 이런 말을 넣어주세요
나 : 우리~ 영화보기 전에~ 차 마시러 가자.. 내가 살께!
내가살께내가살께내가살께
저 말이 가장 중요합니다.
'내가 산다' 라는 걸 그 넘이 인식해야 돼요.
스타벅스나 커피빈이 너무 비싸다면-_-a
좀더 싼데서 사도 됩니다.. 상관 없어요^^
일단 커피를 사러 가면 말이죠.
이런 서비스 정도는 해 주면.. 정말 좋아합니다.
나 : 자리잡아놓고 기다려. 내가 사가지구 가지구 올라가께^^ 뭐먹을꺼야?
심리적으로..
여자가 그런식으로 나오면..
남자는 무언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쾌감을 느끼게 되죠.
분석을 해 보자면.. 일종의 '정복욕'같은 건데..
그게 뭐냐면.. 설명하기 길지만..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하는 몇몇가지를 보아온 남자는..
'결혼'하지 않은 여자가 그렇게 해 줄때
일종의 '소유욕' 을 무의식적으로 느끼게 된답니다.
그래서 저런 방법을 쓰는 거죠.
참고로 무의식적으로 좋아하는 거니까.
그거 가지고 시비걸거나 자존심 상해하면 안돼요^^;
자아.. 차를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면.. 영화는 당연히..
남자가 쏘게 되겠죠.. -_-a
또한.. 그렇게 기분좋게 먹고 영화를 볼 때가 되면..
분명히 그 넘이 영화 쏘고
팝콘까지 쏠 겁니다-_-a
참고로.. 넌 영화쏴 내가 팝콘쏠께 같은 말은..
완전 금기시 되는 대화입니다.
영화에 팝콘은 '한 번의 만남에서 부수적'인거구요
차를 사는 건 '한 번의 만남' 입니다.
이 두개의 차이는 정말 바다와 같이 넓고
심리적으로도 상당히 많은 차이가 있죠.
한 가지 팁을 더 알려주자면..
그 넘 : 팝콘 먹을래?
나 : 니가 먹구 싶으면.. 나도 좋아^^
이렇게 얘기해 주는게 기본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되게 좋아합니다.
물론 여기서
그 넘 : 내가 안 먹고 싶다면?
이라고 나오면...
님은 " 사주면 안돼? ㅠ.ㅠ" 나 " 그럼 뭐 괜찮아 ^^ "
중에 하나를 택하시면 되죠.
참고로 사주면 안돼? ㅠ.ㅠ 이게 더 약빨이 먹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아.. 이제 정산을 해 볼까요?
그 넘 : 베니건스 4만원 + 영화 16000원 + 팝콘&음료수 6000원
= 6만2천원 -_-a
나 : 맛있는 차 두잔^^ 8000원 -_-a
합계 70000원에서
님이 쓴 비용이 9:1이 되는 겁니다 -_-a
대략 감이 오시나요?
데이트시 가는 장소의 수가 꼭 홀수여야 하는 이유 말이죠..
예를 들어
1회
밥,차,술
등등..
당연히 하난데 남자가 쏘져.
3회
밥 먹기 - 차 마시기 - 영화 보기
밥 먹기 - 차 마시기 - 술마시기
멋진 애로 보이기 위해서는.. -_-a
밥 먹기 - 서점가서 책사주기 - 영화 보기 -_-a
등등.. 여러 가지가 있죠.
근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짝수가 되어서 된통 당하는 경우가 생기죠..
예를 들면..
밥먹기 - 술마시기 -_-a
이런 것 말이죠..^^;
이렇게 될 때..
짝수는 무조건 홀수로 맞춰야 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진실로 꽁수가 나오는데요..
첫번째로는 억지로 끼워넣기 전법이죠.
예를 들어 밥을먹고 차를 마신 뒤에 술마시기는
어딘가 문제가 있을 수 있죠.. ^^
마시는 걸 두번 하는 거니까.. ^^;
그럴 때를 대비해서 몇가지 예를 제시해 드리죠..
나 : 야.. 바로 술마시기는 좀 그런데.. 나 피곤해..
잠깐 스타벅스나 가자 [내가 살께]
ㅇㅋ?
-_-a
또는
나 : 야.. 밥먹고 바로 술마시기 좀 그렇잖아..
우리 보드게임방이나 갈래? 재밌는거 많다더라~ [내가 낼께]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가 낼께]
라고 각인시켜 주는 거 필수입니다.
네에.. 밥 - 술 사이에 보드겜방 괜찮네요 훗..
밥먹기 - 보드겜방에서 겜 한판 - 술마시기
훗.. 보드겜방에서 아무리 둘이서 2시간 놀아봐야
비싼데라도 8000원입니다-_-a
또한...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죠.
이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인데요.
특이 돌발 상황이 일어 났을 때에..
꼭 필요한 -_-a 방법입니다^^
일명..
선물 가지고 있기..
라는 건데요..-_-a
항상 가방이나 백에..
조그만 선물 또는 요즘 유행하는 책 등을
넣고 다니세요.
그러다가..
돌발 상황이 오면..
예를 들어.. 밥먹고 바로 술집을 가야 되는 상황이 오면..
가는 도중에 이렇게 하면 됩니다..
나 : 야~ 잠깐 이리 와봐.
그 넘 : 왜?
나 : 아.. 빨리 와바바^^
그 넘 : (와서) 어 왜?
나 : 널 위해서.. 이거 준비했는데.. 맘에 들지 모르겠네..
선물이야 ^^
[널 위해 준비했어] 가 포인트입니다. -_-a
ㅇㅋ?
-_-a
자아..
밥 먹기 - " 싸지만 이쁜 선물" 하기 -_-a - 술 마시기..
물론.. 선물 덕에..
남자 녀석은..
정말로 기분 좋게 -_-a 술을 사게 됩니다.
특히 보통의 남자들은..
그 후에 친구들 만나면..
으하하 나 걔한테 뭐 받았다!! 이런 식으로
또한 어떤 정복욕? -_-a 을 느끼기 때문에..
굉장히 좋아하죠.. 두고두고... ㅋㅋ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책들 중..
p.s) 그넘은 멋있었다 같은거 사주면 바로 깨집니다.
조금 학술적인 거 사다 주면..
예를 들면 요즘 유행하는 아침형 인간이나..
아니면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들 같은거 ^^
이미지 자체가 지적으로 보이게 되는 동시에..
그넘이 또 뭔가 술같은 걸 사게 되는 거죠.
ㅡ.ㅡㅋ
아.. 진짜.. 쓰고 나서 보니
남자들한테 정말 테러 당하겠군요..-_-a
어쨌든.. 이런 방법들은.. 그 넘한테 기분좋게
돈을 쓰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둘 사이의 관계가 더욱 친밀하게 되는 데에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
중요한 건.
'홀수' 의 만남과 '정복욕' 을 채워주는 대화법이죠. ㅡ.ㅡㅋ
뭔가 자존심 상해 하지는 마세요.
정말로 자존심이랑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런 거니까요.
특히 평소에는 정말 차분하게 대하고..
타이밍이 왔을 때 한번씩 그런 대화를 해주면..
정말로 직빵이니까.. 잘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정말로 돈을 써야 할 때가 올 수 있습니다.
밥이나 술같은 큰 걸 사야 하는 때가 올 때가..
한 번은 분명히 오거든요? ^^
그럴때는..
일단은 쏘세요.
그리고 나서.. 그걸 쏘는 동안에..
내가 쐈다.. 라는 걸
한 두 세번 정도 각인시켜 주세요.
그날의 일을 그 다음에 다시 꺼내면 참고로
절대로 안됩니다 -_-a
그 날.. 두세번의 각인으로 끝내세요.
어떻게든 그건 그 넘 머리 속에 들어가고..
체면과 자존심 덕택에..
다음 번엔 제대로 얻어 먹을 수가 있죠.
아.. 자존심.. 심하게는 말고..
아주 약간만 긁어주면.. 진짜 직빵입니다.-_-a
예를 들면..
나 : 그래~ 뭐 그러면 오늘 밥은 내가 사지 모..
그 넘 : 그래 알았어^^
나 : 흐음.. 내가 밥사주니까 좋아?
그 넘 : 응
이 정도면 돼요..^^
이게 무슨 자존심 긁는 거냐~~!!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의외로 또 저게 통한다니까요 -_-a
또 자존심 긁는다고
너 돈없으니까 내가 사는 거야
이딴 소리하면 바로 깨집니다-_-a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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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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