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가 참 한심하고 웃긴게

ㅇㅇ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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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니 천박한 알통 무종아리 다 보고도


그냥 안본것처럼 못본척 해주고 아무말 안하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 주는지는 모르고...ㅋㅋ


너는 남들 관찰하고 보면서 오지게...ㅋㅋ


무종아리 뽐내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다 저쨌다 세상 속 편안하게 떠들어대는게...


무슨 어린아이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