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의 너와 닿으면 잔잔하던 마음에 출렁임이 생겨 너무 출렁여서 감당하기 어려울 때도 있는데 요즘은 기분좋은 출렁임이야 여전히 네가 거기에 그대로 있고 여전히 내가 여기에 그대로 있는게 느껴지는 그정도 언젠가 한번쯤은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출렁이고 설렘으로 터질 것 같은 마음으로 마주하고 싶지만... 131
만나지 않더라도
현실에서의 너와 닿으면
잔잔하던 마음에 출렁임이 생겨
너무 출렁여서 감당하기 어려울 때도 있는데
요즘은 기분좋은 출렁임이야
여전히 네가 거기에 그대로 있고
여전히 내가 여기에 그대로 있는게
느껴지는 그정도
언젠가 한번쯤은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출렁이고
설렘으로 터질 것 같은 마음으로
마주하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