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소양 갖춘 민주 시민 어떻게 키울까 외 여러 가지 우리 사회 이야기

천주교의민단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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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사회학과 정치학과 정치 외교학과 심리학과 
이런 학과들과 문학을 배우는 학과들을 중심으로
6년제, 8년제, 12년제
학석박사 통합 과정을 그대로 하되
순서를 뒤죽박죽으로 해본다면
어떨까

중간에 좋은 논문 나오면 박사를 먼저 주고
학교에 남게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주 4일제로 가면 주말대학 식으로 해서
평생 교육원도 정규 대학으로
다시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동덕 여자 대학교 사태는
그런 정치학에서 정치적 해법
외교 분야에서 협상하는 방법
사회학에서 보는 관점에서 일어난 현상을
이론 틀을 가지고 어떻게 볼 것인가
심리학에서 보이는 그 마음의 중심들은 어떠한가
그런 것을 통합적으로 보는 눈이 없다면
동덕 여자 대학교 사태는 반복될 것이 분명합니다

최종적으로 정 안된다면
법학이 동원되어야 하겠으나
어찌 되었든 이공계 중심으로 넘어가는데
제가 보기에도
이공계가 인문 사회 과학에 소양이 없으면
기술 종속이나 당해서
소모품으로 쓰여지다가 끝난다는 것입니다.

원천 기술을 위해 기초 과학이 필수가 되지만
그에 앞서 상상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문학 관련 소양도 중요하다고 보지 않습니까

정 안되면 만화 영화라도 본 경험이 있어야 하죠..
사교육계도 너무 비전이 없는 것이
초중고에서 해결해보는 것 아닙니까?

대학으로 넘어가셔야죠..
그래야 대학교에서 재학 기간에  학업 비용을
자기 분야를 가르쳐서 심화하면서
공부를 더 잘하게 될 수도 있다..

초중고 학생 가르치는 것은 손해라는 이야기도 되고
사교육은 역사 분야를 빼면
사실 일타 강사가 된다는 것이
EBS  공부의 왕도 제2회에 다 어떤 과정에서
그런 쉬운 설명이 나오는지는 다 나오니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일타 강사 분들의
쉬운 설명에 취하면
그 다음은 학생은 망하는 수도 있는 것이

연구 성과는 뛰어나신데
설명은 못하시는 교수님들도 계신다
연구 성과는 세계적이나
가르치는 것은 타고나게 못가르치시는 분도
계실 수 밖에는 없는 것이
또 우리가 사는 현실의 세상입니다

그러나 그 분들이 실력이 없으신 분은
아니시라는 것이죠?
그래서 어려운 설명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초중고에서 어려운 설명을 듣고
추론해서 자기가 이해하는 노력은
늘 필요한 것이다..

그것을 갖출 시기는 교육학에서
추론이 가능하다는 시기와
그리고 개별적인 차이를 보일 때
적합한 연령이 언제인가를
또 개인적으로 살펴야 하고

그래야 세상을 살죠..그래야 헤쳐가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이상하게 처음 시작할 때
나만 좀 이상한 환경에서 시작해서
좀 불리하다..

이상한 중에 이상한 환경이 나에게만 주어지는 경우도 있다..
거기에 우리는 왜 교육 문제를 고등학교까지 논의하냐
사교육도 대학 이상으로 옮겨 가야
나름의 대책이 된다..
그래야 우리 사회가 좀 수준 높은 지식을
평소에 공유하게 되어 사회가 수준이 올라가는 것이
더 낫다..

초중고가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평상시에 그것만 하고 살고 있는 것이 되면
대학이나 석박사는 뭐하러 했어
논문 대신 써줄려고?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 후회가 들게 된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가 퇴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적어도
대학 선배님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후배를 가르치는 학술 동아리..

그런 것이 결국은 그런 사회로 가는 토대로서 중요할 것이고
대학생들이 학비를 마련하느라 초중고생을
가르친다기 보다는
자기 후배나 다른 학교의 아래 학년을 가르쳐서
자기 전공에 더 열심이 된다면..

그것도 하나의 경제적 생태계 창조이면서도
국민들의 지식 수준을 높일 수가 있어서
극우 보수 여러 어둠의 세력이 되는
그런 경우들이 사라질 것이다..
그런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
이상한 이단 사이비 종교들도
사라질 가능성도 예상되기 때문에

쓰러지는 대학들
지역대도 살릴 기회가 된다는 것은
일단 대학 교원을 늘리고 강의 교수와 연구 교수를
순환제로 하든 해서
더욱 더 지식 기반의 고급 인력을 확보하고
재학생을 강사로 영입하는 등의 방식으로
또 다른 TA RA제도를 학부로 내려서
학생들이 보다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사실 지역대 입학
그런데 남아서 졸업

그 말은
그 대학 입시의 그 하루에 결정되어
사회에 보고된
그 무엇일 뿐이다..
그 날 똥 마려웠는지
답을 밀려나가 썼는지
거기 다니면서 그 대학 교수되는게 낫겠다
생각을 했는지는
알 수가 없는데

입학 이후부터
질서 정연하게 뭐 하루에 13시간 이상 공부를 해서
대학원 가서
해외 박사해서 서울대학교보다 세계 순위가 높은 대학에서
교수 하고 있다..언론 보도상에서는 그러하다

그런 경우라든지
아니면 다니다가 그만 둔다..
학위 없이 오면..
그 사람들이 만일 전공을 바꾼 상태에서
그대로 귀국하는 경우
학부 입학을 생각해서 대입을 치를 수도 있으나

지금 보면 좋은 학교를 갈 수는 없다..
갔다면 문제가 결국 나중에 나올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전략을 수정해서 진행했을 것이다..
그런데 뭐하고 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학위 없이 귀국했기 때문에..
그런 지역대는 일단 해외 박사 경험 숫자가 적어서
정보 없이 나가서 열심히 하여 뛰어난 학생이 졸업을 안하고 올 수가 있는 여러 요소들이 있고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채로 여러 전략들을 써서 살아간다..
그래서 더더욱 알려지지 않은 데이터 밖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되는 것이 우리 사회에 유익한가부터 논의를
살려 내야

국내이든 해외 석박사가 일할 공간이 늘어난다고 볼 여지가 높다.
이임학 교수님과 허준이 교수님은
타의의 제재와 자발적 제재이고
결국은 제재되었다고 볼 여지가 높은
그런 경우들이라고 할 수 밖에는 없다

지역대에는 정치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학제를 개편해서 6년제로 해서
좀더 다른 관찰을 통하여 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강화해 나갈 필요가 발생해 있고

인문 사회 과학 교육을 살리는 것은
그 필요가 더해진 상황에서
적어도 의무 교육 과정화해야 하는문제..
어거지로라도 무조건 배워라..
이유는?

그것이 없는 동덕 여자 대학교인 듯
학내 민주주의가 흔들려 보이고
대학에서의 학내 이슈는 늘 있기 마련인데
이런 무식한 방식은 처음 본다는 것이죠..

전국에 인문 사회 과학 대학을 대학의 예비 과정으로
2년제를 거친 뒤 수능을 보든지..

그래야 수능 지문도 이해를 해서 풀지
그런 문장을 읽는다는 것은
해외에 나가서



너 이 약에 적힌 설명서 읽어봐
그걸 우리가 이해해서 설명해 드리냐..

그래서 그것도 모르면 아직 학교를 어떻게 가냐
그런 식이 되는 것이고..

그렇다고   dermatology 인가..
약국에 가서 그래봐
ah..fungus 그러지..
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그 단어를 대개 토플을 하니까
모르지는 않는데
그런 식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단순화해서 설명한다고 할 때에..

대학원생이 읽을 지문이 수능 국어에 주르륵 나온다면서요..
옛날에 어떤 EBS  국어 선생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는데..
같은 학교 사회 과학 분야 선생님께서..고교생이 이런 글을 국어에서 읽고 푸느냐고..고려대학교 나오신 국어 선생님이셨는데..방송에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선생님 성함을 몰라서..

한국말로 되어 있으면
다 이해할 수 있느냐
약대 본과 4학년 교재라고 하면
어떻게 읽어..그걸...그런 식이라서
수능을 잘 본다는 것은
좀 이상한 일이지 그게..

공부 잘하는 고3이라면
약대 본과 4학년 교재에서 나오는 글을
우리 말로 써 있다고
아는 영어로 써 있다고
이해가 가느냐는
전혀 별개의 문제이고

무슨 수능 수험생을 위한
100일 묵주 기도 이런 거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거지
해봐야 소용 없지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그러시는 하느님이시라서

절에서 해도 마찬가지지..종교가 달라진다고 그게 되나..
그런 상황에서 볼 때
지금 우리 사회는
뒤죽 박죽이 되고
국민들의 실력의 서열이 학벌로 단순화해서
계량하고 예측하기에 다 뒤죽박죽 되어 있다.

.586까지 정도가 학벌 순이고
그 다음은 이제 점점 모르겠다..
현재 논의되는 입시 비리도 문제이고..
그러면서 정리되지 않을 만큼
뒤죽박죽의 아침이 되어 아 글을 쓰는 것은
그 동안의 우리 사회를 계속 지켜보면서
글을 쓰면서 알고 있던 것과 달리
뒤죽박죽되었다..

그러면서 이제 생각을 정리해서
새로운 인생 설계를 하는 국민들을
또 늘려야 하는 사회 변화를 고려하고..
이제까지 가졌던 상식 체계를 좀 유보하고
새로 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달이 뜨고 있니
지고 있니

그것에서 아예 논의를 갈아 엎고
우주로 가서 봐야 알게 되지..
누가 biology 생명과학 책 볼 때
그런 농담을 했는데
biology바이알러지..
봐야 알게 돼지 라고..

현재 논의는 갈아 엎어야 할 것들이
생각보다 많은지도 모르고
우리는 기존의 그 관성에서 세상을 보면서
경제도 정치도 외교도 여러 가지가
뒤죽박죽으로 밖에는 인식이 안되는지도 모르겠다.

.쉬운 설명 그것도 좋은 게 아니고..
대학에서 교수님께서 어렵게 설명을 하셔도
이해하여 가는 노력
생각하는 힘이 더 중요한데

교수 네가 나하고 한 번 해보자는 거냐..
그렇게 된다면
학생이 어떻게 크냐..
교원 평가가 없어야
질문을 자유롭게 해도
교수님도 막히실 때라도
부담 없이 학생 칭찬이 되어야
학점이 잘 나오는 것이 아니냐부터..


지역대에서 동덕 여자 대학교 이슈로 옮겨 오면
교수님께 그런 태도는 문제가 많은 것이고
일단 교권 붕괴가 다른 나라식 교원 평가에서 오는 것은 아닌가..

그래서 우리가 성장동력이 무너지는 쪽으로 왔다
이것을 뒤집어 갈아 엎을 필요가 있다..
어차피 국제 경쟁을 해야 하는 대학으로서는
10년 전 강의 노트 그대로 강의하시는 분은
어렵기 때문에
결국 그것은 다 해결되었으니까
교권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이제 서울 여자 대학교 사태가 문제가 되는데
이것은 강력한 조치들이 나와야 하고
그런 신뢰 속에
피해는 즉시 해결되어야 하며
또 일각에서 염려하는 무고가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점에서
무고 역시 즉시 해결되도록 해 갈 필요가 있고
그런 신뢰 속에 교권이 강화되어야 할 필요가 크다..

우리 경제의 빠른 성장은
역시나 교권이 강할 때학생들이 신뢰하고 따를 때였다.
그것이 무너지니까
그 후로 경제가 다시 어려움을 겪는다..
그런 설명은
적어도 선형대수학적 관점에서 기저 벡터처럼
그 요인이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어떤 장 마당. 필드..에 놓여 있는 사회가 되어 버렸다

미국식
미국식 하다가
미국처럼 
다시 한국을 위대하게
그러게 생겼다..

박정희가 안 나와서가 아니고
대학생들이 뭔가 결여된 능력을 가지고
나오고 있다..에서.부터..

사제 지간의 관계 발전이 가져오는
학생이 가질 여러 유익들이 파괴되는 교권 추락은
절대로 안되고
국가 안보급 의제로 다루어 가야 하고
해외에서 있는 그런 문화들은 도태 시켜 갈
문화들이 많은 것은..

미국만 해도 200년 좀 넘는 소위 영어식 표현으로
영 컨트리..young country라서
우리 문화보다 서툴죠..
국가 문화 자체가..서툴 수 밖에는 없다..

우리 대한제국이 조선이 무기가 없어서 망했지
다른 요소 끌어 들여다가 어거지 부려 봐야 소용 없다
일본을 가르치면 몰라도 말이죠...

백제 왕인 선생님
아직기 선생님
그렇게 전수해야 할 문화가
한미 간에 한국이 우위에 있는 분야가 많다고 해야 하고

일본에 대해서도 여전히 한일 문화 격차는 수준 차가
우리가 우위여서
무슨 거꾸로..
히키코모리?

이런 엉터리 갖다 붙이지 마라..
조용히 떨어져서 책 읽고 생각하며 살아가야
원래 지금 논의에서 완전히 날아 올라
하늘에서 보는 달의 운동
그런 것을 알 수가 있지..

땅에서 보면
달은 여전히 뜨고 지고
그 논란에나 휩싸여
마치 수십 만 년의 구석기 시대에서
신석기 혁명으로 걸어나가기에는
너무 오랜 시간 둔감하게 답답하게 있는 시간만 길어지지
변혁이나 변화나 성장이나
뭔가 뚜렷한 중요한 지점을 확보해서
돌아나갈 수는 없다..

언제 농사 짓는 생각을 하나..
익혀 먹는 거라든지..

그러니 모든 게 제자리일 수 밖에 없는데
괜히 거꾸로 흘러 들어오는 일본 문화 지겹고
미국 문화도 문제가 많으면
우리가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그래야 한미 동맹이 의미가 있는데..
거꾸로 따라 가면
같이 망하자이다..

그러니 러시아가 얕보고
북한과 동맹을 강화하고
우크라이나 침공이나 하고.

한미는 대등한 관계로
한미 동맹을 복원하는 것이
앞으로 국제 정세에서 평화를 지키고
한국의 국익과 미국의 국익을 지키는데
필수적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이 강해져야 미국도 부담이 줄어들고
좀 더 중요한 문제에서 결실을 내는 나라로 갈 수 있다..
적어도 남북이 평화 통일을 이루는 상태에서
미국이 짐을 덜 수 있고

과거에 조미수호통상조약에서 잃어버린
가쓰라 테프트 조약에서 상실된 신뢰를
회복하고 625 동란을 막기는 커녕
촉발시키는 정책적 오판에서

한미 간의 신뢰를 회복하는 식..

그래서 미 캐나다 관계처럼
한국이 강한 나라가 되어
일본의 제2차 진주만 도발을 억제하는 나라
중국과 관계에서
통일 한국이 미 캐나다 관계처럼 좋아지면
자동으로 중국 남하는 막게 된다..

그리고 북한은 사실
중국 남하의 제1차 피해를 겪을 위험은
고려할 것이기 때문에
어쩌면 그래서 러시아와 가까워 지고 있는 것이다
새 정부가 수립되면
남북의 대화에서 개입 없이 지지를 호소하는데
주력해서
남북의 통일이 자주 통일이 되는데
외교적 성과를 내는 식이 되면
한미 관계는 조미 수호 통상 조약 시대로 복귀해서
신뢰를 얻어 강화되고
미국은 일단 한 번 숨을 고를 기회를 갖는다..
갖게 될 것이다..

그래야
어메리카를 다시 위대하게 하는데
성공해야 하는거지
그것을 실패해서 안되는 식으로
미국이라고 힌들
그 후손들에 할 말이 역사에서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