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대상 축하축하!

ㅇㅇ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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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과의 열애설로 망한거 덮기 위해, 민희진 덕에 뉴진스를 방패 삼아 역바 쇼츠, 중국·태국 대량구매, 스포티파이 기생, 바이럴과 같은 방식으로 혜택을 받아왔지. 그러고는 이를 자화자찬하며 스스로 칭찬하기 바쁜 모습이야.

내가 설령 합퀴라는 말을 듣더라도, 지금의 케이팝을 세계적으로 성장시킨 건 BTS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그런데 일부 팬덤이나 업체, SM이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날조, 조작, 루머를 양산해 다른 아티스트들을 깎아내리는 게 과연 본진을 위한 일일까?

신인이 등장하면 기존 그룹을 유기하고 “에스파 아 몰랑” 하며 또 신인을 내세워 다른 그룹들을 견제하려는 모습이 반복될 거라는 것도 쉽게 예상돼. 빌보드와 홍백에 누구보다 진심인 곳이 정작 자신들이 거기에 가지 못하니 모든 걸 무의미하다고 내려치는 것도 씁쓸한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