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버닝썬’ 남편 감시하다 반쪽 됐네‥생각보다 더 말랐어

쓰니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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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한별이 가녀린 체구를 드러냈다.

박한별은 11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파란색 맨투맨 티셔츠에 하얀 트레이닝 팬츠, 핑크색 볼캡을 쓴 박한별은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반짝이는 미모를 자랑한다. 두 아들을 출산한 후에도 변치 않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그런가 하면 너무 마른 듯한 근황도 눈길을 끈다.

박한별 ‘버닝썬’ 남편 감시하다 반쪽 됐네‥생각보다 더 말랐어박한별 소셜미디어

앞서 박한별은 올해 4월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5년 만에 활동 복귀를 예고했으나 지난달 "현재 저는 그 회사 소속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한별은 남편이 클럽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 2019년 4월 종영한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공식 활동 없이 개인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은 2020년 12월 버닝썬 관련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2021년 12월에는 빅뱅 전 멤버 승리의 보복을 위해 조직폭력배를 동원, 상대를 위협한 혐의(특수폭행교사)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박한별은 "나와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의 과거의 일들을 나와 무관하다며 분리할 수는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고개 숙였다.

최근 박한별은 개인 채널을 통해 남편을 감시 중이라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