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생들에게 다시 한번 더 지지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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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생들에게 다시 한번 더 지지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학교 측이 학생들에게 충분히 남학생이 들어 온다는 사실을 알렸냐, 그리고 학생들과 충분히 토의를 했느냐의 문제입니다.

지금 제가 볼 때 이 총장이라는 사람은 이 사태의 문제점을 만든 장본인으로서 이 총장이라는 사람이 이 사태를 만든 주인공입니다.

학생들이 수천만원을 들여가면서 학비를 내면서 학교를 다니는데 왜 학생들의 의견을 무시하시죠?

학생들의 충분한 의견수렴절차가 무시가 되었어요.

과정을 무시한 결과중시 사상인 겁니다.

예로 들어서 부산경찰청에 사건이 하나 있는데 이 사건이 잘못처리가 되어서 한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데 그 결과만 보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영원히 못 나올자 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인성이 너무 좋은거에요. 이게 모든 걸 다 뒤집어 엎어버린 겁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알려주는데 사건을 제대로 처리했는데 왜 죽죠?!! 이 사건과 비슷하디고 알려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 있는 겁니다. 왜 얘한테 모든 책임을 다 돌리려도 했는지의 문제거든요.

좀 과격한 점은 있는데 이 점을 또 학생들에게 물어봐야해요. 혹시 그렇게 페인트 칠을 한게 또 학교 측에서 미친 짓을하고 타협안하고 독단적 처리하고 학생의견을 무시했을 수도 있어요.

예로들어서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부산청장을 욕하는데 "저런 개같은 놈이 다 있네."하는데 그 얼굴을 봐서는 애가 참 바르게 생기고 일리있는 말만 하거든요. 그러니까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찌 한 사람도 안 살고 다 죽었다." 하는 것도 바로 이거에요.

내 같으면 이 상황에서 그 학생들에게 왜 이런 짓을 했는지 뮬어보고 싶어요. 그리고 만약 그 50대 총장이나 학교 측이 잘못했으면 다 감옥에 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