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ㅇㅇ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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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쌓인 만큼
서로의 선을 정확히 알고
정리하는 단계인걸까
현실에서 있는 그대로만 보면
그러는 중인거 같다....

마음이 어떻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없다
뭘 바라지도 않는거 같다
이러다 언젠가 말없이 떠나게 되는건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