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쌓인 만큼 서로의 선을 정확히 알고 정리하는 단계인걸까 현실에서 있는 그대로만 보면 그러는 중인거 같다.... 마음이 어떻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없다 뭘 바라지도 않는거 같다 이러다 언젠가 말없이 떠나게 되는건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건가ㅠ 1512
이제는
시간이 쌓인 만큼
서로의 선을 정확히 알고
정리하는 단계인걸까
현실에서 있는 그대로만 보면
그러는 중인거 같다....
마음이 어떻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없다
뭘 바라지도 않는거 같다
이러다 언젠가 말없이 떠나게 되는건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