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술김에 한 말이라 흘려들었는데의부증 묻는 글보니 생각남..연애초반때 자기가 자주가던 커피숍 알바생이 2살연하에 이쁜데걔랑 자주 만났지만 직업이 알바생이라 별로라고 그냥 잠시 노는 정도였다고... 콩깎지가 씌이니 이런말을 흘려들은 내가 싫다,,
의부증묻는 글보고 생각나는 남편의 말
연애초반때
자기가 자주가던 커피숍 알바생이 2살연하에 이쁜데
걔랑 자주 만났지만 직업이 알바생이라 별로라고
그냥 잠시 노는 정도였다고...
콩깎지가 씌이니 이런말을 흘려들은 내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