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제 동생이랑 직원 한 분을 새로 고용해서
남편, 동생, 직원 두 명이서 가게를 꾸려가고 있어요.
제가 하던 일 중에 동생이나 직원에게 맡기기 어려운 부분들이 좀 있다보니
남편이 더 많은 일을 맡게 됐어요.
요리도 하는데 일을 도맡아서 하다보니 몸에 무리가 갔나봐요,,
발바닥이 원래도 좀 아프긴 했는데, 최근엔 유리를 밟는 것처럼 찌릿하게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따뜻한 물에 족욕도 해보고, 깔창이나 신발도 여러 번 바꿔봤는데 효과가 없고요.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아도 하루 이틀만 괜찮다가 다시 아프다고 해서
정말 답답하고 속상하네요,,,,ㅠㅠ
이제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