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에 대한 감찰을 했는데 사람이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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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수사가 정당한데 인위적으로 면접을 떨어트리는 행동을 하게 되고 사람은 정신병자가 되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는 말이 왜 나오죠?

아... 감찰과에서 감찰을 했는데 수사에 심각성이 있었나요?

그래서 수사진을 구속시키고 다른 수사진으로 바꼈나요?

그런데 내가 볼 때는 2022년도에 수사진이 또 교체가 된거 같은데 이 사람은 내가 볼 때 또 감찰을 받으면 잡혀갈거 같다.

왜냐면 신고가 2년 8개월 간 거의 800통에서 1000통이나 들어왔거든요.

잡혀가세요.^^

사람이 죽는다는 건 지금 니 수사에 문제가 있다는 거다. 나도 이 수사자체가 좀 이상하다고 판단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그 수사에 진짜 냄새가 난다.

모든게 그를 향하는데 논리적으로 다 맞는거 같은데 뭔가 하나하나 뜯어보니까 얘가 아예 아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두 얼굴을 가졌냐는건데 그것도 아니다. 바로 짜맞추기 수사라거는거죠.

논리적으로는 A,B,C,D가 맞는거 같은데 잔뼈굻은 경찰관이 이거 기소했다가 만약 유능한 변호사가 이거 치고 들어와서 아닌걸로 밝혀지면 이제 우리 진짜 죽는다. 다 교도소간다.

조작사건 밝혀지는거다.

지금 청장 딸2명 경무관 딸 12명 사고쳐져 있는데 이거 엄청난 비난 받을거 같다.

아마 유능한 경찰관이었다면 그 논리는 맞는데 뭔가 냉기가 흐르는 데 잘못하면 다 죽는다. 하는거다. 지금 아무래도 경찰관이 이걸 겁내는거 같다.

솔직히 내가 사고친 딸의 청장이었다면 저 냉기가 흐르는 사건이 그 사람 맞기를 바랬겠다. 그러다가 아닌게 밝혀져서 수사경찰관 진짜 다 구속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