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신의 세기가 중요함은 이번 악신의 영향으로 너무나 커져버린 것을 어느 누구도 함부로 부인 할 수는 없다. 왜 신의 세기가 중요한지를 이번 악신의 영향으로 너무나 잘 깨닫지 않았는가. 악신을 대적하는 종교는 우리나라에서는 아무 종교도 없었다. 그래서 고통을 받았다. 불교? 아무런 영향도 없었다. 불교신자? 보호하지도 않았다. 더군다나, ㅈㅇ금지에다가, 환생은 이른바 인간으로는 거의 절대 불가아닌가. 객관적으로 바라보아라. 사후세계는 욕심으로 해결될 사항이 아니다. 객관적으로보라. 자기 욕심으로, 다음생이라는 중요한 대목도 망쳐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신보다도 "절대자가 우선이다." 이 사실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이번 악신의 영향으로 말이다. 불교도, 무당도, 무속신앙의 사주팔자도, 심지어 천주교와 같은 계열인줄 굳게 믿고 알았던 개신교조차도, 모두다 악신의 지배하에서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였다. 그렇다. 어떠한 대적도 못한 사실이 어떠한 변명도, 아니 아무말이라도 개신교는 입밖에 내서는 안되는 처지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객관적으로 보라. 개신교에서 이겼어야 하며, 대적은커녕 방어도 못함은, 입조차 조금이라도 열거나, 변명만 늘어놓아서는 안된다. 개신교는 약하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으로는 약하다. 정확히는 개신교는 일반인들의 모임이란 말이다. 우리나라에서의 종교는 모두 악신의 지배하에 있었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자. 그 얘기는 악신보다 센 종교는 대한민국에서는 어느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다. 그렇다. 불편하지만 이를 확실히 하자.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 중에서는 한동안은 어느 하나도 악신보다 센 종교가 없었다.” 불교가 나섰는가. 무속신앙이 부적을 들고 나섰는가. 개신교가 ㅁㅅ를 앞장서 내세웠는가. 심지어 불교는 어떤 영적현상은 하나도 일어나지 않기로 유명하지 않는가. 단지 환생이라는 바람이 커서 종교라는 맥락일뿐이지 어떤 영적현상도 불교는 일으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있다. 어느 종교도 나서지 못한 때에 “하느님의 힘”은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에서야 빛이 나고 빛이 생겼다. 그 얘기는 어느 종교도 악신보다 약하거나, 영적능력이 하나도 없는등, 모두다 하나같이 쓸모가 없으며, 절대자라는 가장 센 존재에는 당연히 불합격이라는 얘기가 된다. 사후세계는 가장센 신인 절대자의 세계인데도 말이다. 하나뿐이 지구에서 가장 센 신이 곧 "절대자라는 가장 센 존재"에는 우리나라 신들은 다 여지없이 탈락되었다는 얘기가 아닌가. 한동안은 악신을 제외하면 말이다. 한동안은 악신을 이긴 신이 없었으니까 말이다. 천주교의 하느님만 악신을 이겼다는 사실은, 미국의 판단력 또한 엄청난 판단에 재능이 있다는 얘기가 다시 증명되는 순간이 아닌가. 초강대국의 판단력에 사후세계를 맡기지 않겠는가. 그렇게나 미국이 형편없는 나라로 알고 있다가는 큰 코를 다치게 될 것은 그 참담한 결과가 이번 대한민국처럼 되는 것은 불보듯 뻔하다. 미국은 거의 70퍼센트나 하느님을 믿는다. 무신론자가 약 30퍼센트다. 이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미국의 인공위성 기술은 어느 나라도 범접할 수 있기나 하는가. 판단력에 있어서도 우리나라를 능가해버린 매우 똑똑한 수장들이 있는 일류기업만 모여있는 나라가 아니던가. 1
(상)한국의 종교 중에 가장 세다는 종교는 천주교 아닌가.
종교의 신의 세기가 중요함은
이번 악신의 영향으로 너무나 커져버린 것을
어느 누구도 함부로 부인 할 수는 없다.
왜 신의 세기가 중요한지를
이번 악신의 영향으로 너무나 잘 깨닫지 않았는가.
악신을 대적하는 종교는
우리나라에서는 아무 종교도 없었다.
그래서 고통을 받았다.
불교? 아무런 영향도 없었다.
불교신자? 보호하지도 않았다.
더군다나, ㅈㅇ금지에다가,
환생은 이른바 인간으로는 거의 절대 불가아닌가.
객관적으로 바라보아라.
사후세계는 욕심으로 해결될 사항이 아니다.
객관적으로보라.
자기 욕심으로, 다음생이라는 중요한 대목도
망쳐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신보다도 "절대자가 우선이다."
이 사실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이번 악신의 영향으로 말이다.
불교도, 무당도, 무속신앙의 사주팔자도,
심지어 천주교와 같은 계열인줄 굳게 믿고 알았던
개신교조차도,
모두다 악신의 지배하에서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였다.
그렇다.
어떠한 대적도 못한 사실이
어떠한 변명도, 아니 아무말이라도
개신교는 입밖에 내서는 안되는 처지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객관적으로 보라.
개신교에서 이겼어야 하며,
대적은커녕 방어도 못함은, 입조차 조금이라도 열거나,
변명만 늘어놓아서는 안된다.
개신교는 약하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으로는 약하다.
정확히는 개신교는 일반인들의 모임이란 말이다.
우리나라에서의 종교는
모두 악신의 지배하에 있었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자.
그 얘기는 악신보다 센 종교는
대한민국에서는 어느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다.
그렇다. 불편하지만 이를 확실히 하자.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 중에서는
한동안은 어느 하나도 악신보다 센 종교가 없었다.”
불교가 나섰는가.
무속신앙이 부적을 들고 나섰는가.
개신교가 ㅁㅅ를 앞장서 내세웠는가.
심지어 불교는 어떤 영적현상은 하나도 일어나지 않기로
유명하지 않는가.
단지 환생이라는 바람이 커서 종교라는 맥락일뿐이지
어떤 영적현상도 불교는 일으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있다.
어느 종교도 나서지 못한 때에
“하느님의 힘”은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에서야 빛이 나고 빛이 생겼다.
그 얘기는 어느 종교도 악신보다 약하거나,
영적능력이 하나도 없는등, 모두다 하나같이 쓸모가 없으며,
절대자라는 가장 센 존재에는
당연히 불합격이라는 얘기가 된다.
사후세계는 가장센 신인
절대자의 세계인데도 말이다.
하나뿐이 지구에서 가장 센 신이
곧 "절대자라는 가장 센 존재"에는
우리나라 신들은 다 여지없이 탈락되었다는
얘기가 아닌가.
한동안은 악신을 제외하면 말이다.
한동안은 악신을 이긴 신이 없었으니까 말이다.
천주교의 하느님만 악신을 이겼다는 사실은,
미국의 판단력 또한 엄청난 판단에 재능이 있다는 얘기가
다시 증명되는 순간이 아닌가.
초강대국의 판단력에 사후세계를 맡기지 않겠는가.
그렇게나 미국이 형편없는 나라로 알고 있다가는
큰 코를 다치게 될 것은
그 참담한 결과가 이번 대한민국처럼 되는 것은
불보듯 뻔하다.
미국은 거의 70퍼센트나 하느님을 믿는다.
무신론자가 약 30퍼센트다.
이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미국의 인공위성 기술은
어느 나라도 범접할 수 있기나 하는가.
판단력에 있어서도
우리나라를 능가해버린
매우 똑똑한 수장들이 있는
일류기업만 모여있는 나라가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