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흔녀 입니다 여행 다녀오고 이제 그렇고 그런 사이(어색?) 가 되었는데 그래도 어머님이 음식이며 가끔 주셔서 서운한 감정이 좀 풀린거 같다 라며 느꼈는데.. 다름 아니라 그날 따라 궁금하고 해서남친 핸드폰 엄마랑 카톡 한 걸 봤더니
어머님이 저랑 헤어지라고 보내 놨더 라고요 자기 아들 뺏겨서 아님 결혼이라도 할까봐 그런가요?카카오톡 에서도 얘기 한걸 보아하니 만나서도 계속 헤어지라 종용 하는 거 같은데 남친 은 엄마가 무슨 상관이냐면서 신경 쓰지 말라 했는데평상시에도 엄마 말 잘듣는 편이라.. 그거 보고 제가 신경을 안 쓸수가 없네요님들이 보실 땐 무슨 억한 감정이 있어서 그런가요? 연애중도 그렇게 간섭하면 결혼하면 얼마나 더 할지.... 진짜 극혐 입니다
핸드폰 몰래..봤는데..
여행 다녀오고 이제 그렇고 그런 사이(어색?) 가 되었는데
그래도 어머님이 음식이며 가끔 주셔서
서운한 감정이 좀 풀린거 같다 라며 느꼈는데.. 다름 아니라
그날 따라 궁금하고 해서남친 핸드폰 엄마랑 카톡 한 걸 봤더니
어머님이 저랑 헤어지라고 보내 놨더 라고요
자기 아들 뺏겨서 아님 결혼이라도 할까봐 그런가요?카카오톡 에서도 얘기 한걸 보아하니 만나서도 계속 헤어지라 종용 하는 거 같은데
남친 은 엄마가 무슨 상관이냐면서 신경 쓰지 말라 했는데평상시에도 엄마 말 잘듣는 편이라..
그거 보고 제가 신경을 안 쓸수가 없네요님들이 보실 땐 무슨 억한 감정이 있어서 그런가요?
연애중도 그렇게 간섭하면 결혼하면 얼마나 더 할지....
진짜 극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