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논리가 참 이해가 안되네요. 그 논리가 맞으세요?

핵사이다발언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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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논리가 정말 말이 안되세요. 핸드폰 요금을 내는게 범죄에요?

그러면 내일부터 부산경찰청의 모든 경찰관은 전부 핸드폰 파기 하고 무전기로 사세요.

내일부터 부산경찰관 핸드폰 들고다니면 다 압수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요?

더 이상 어떻게 살아드릴까요??!!!

내일부터 부산경찰청장 핸드폰 들고 다니지 마세요.

지금 당신의 논리가 말이 안돼요!! 그러니까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버리죠.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도 정신 못 차리세요? 얼마나 더 죽어야 정신차릴래요.

참 그래놓고 남 핑계나 되고 있고 안타깝네요.

니 딸 나중에 결혼 한번 해보시면 압니다. 진짜 인생의 가장 쓴 맛을 볼겁니다.

집에 핸드폰 없는 사람 있나요? 경찰집안도 핸드폰 다 있자나요.

내가 볼 때 니 경찰 딸이 그렇게 해서 죄를 짓는거 같다. 나는 청장 딸 경무관 딸이 왜 죄를 짓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 너무 잘 이해가 되는거 같다.

그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 했다는 거 부산 바닥에 소문이 다 나 있는데 그 딸이 왜 사람을 살해하는지 알거 같아요. 아예 논리가 말이 안되요. 내 진짜 너네 경찰 딸래미들 도저히 이해조차 못했는데 왜 죄를 짓고 남 탓까지 하는지 알겠다.

심지어 조계종 스님과 천주교의 신부님도 핸드폰 들고 다니세요.

종교계는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얘가 이래서 사고 치자나요.

그래놓고 잠시 핸드폰 놓고 화장실가는건 또 도망간다 생각하고 열받아하세요?

강간하는 새끼세요? 그 조리돌림해서 주 때려 팰려고 하시는데 그 착힌 딸이 그걸 어떻게 버티세요. 그러니까 죄 짓고 다니죠.

그 아마 너네 딸이 너네 경찰 아빠 성격을 못 버티는거 같애.

그 고위직 딸이 내한테 직접 한 말이 있다.

"우리 아빠가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건 아는데 그 아빠의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이 나오면 진짜 못 참겠어요."

이게 완전 고졸출신 사람도 아니고 명문대생이 한 소리다.

하기야 즈그 경찰아빠가 경찰로서 수사 해보면 그 짓을 한 여자를 평소에 어떻게 수사해본지 알면서 막상 자신의 딸이 죄를 지으니까 피해자라고 하네. 너네 딸은 여러번 아빠 몰래 죄 짓다가 걸려든거다. 나는 경찰 딸이 왜 죄짓는지도 이해 못했는데 자신의 아빠를 속여가면서 죄짓는 것도 대단하다.

그 청장 딸도 죄를 계속 짓다가 걸려든거다.

어떤 여자애가 헬스장 일부로 찾아와서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도 진짜 다 죽었다."고 일부로 알려주고 가는데 진짜 죽는 이유를 알겠다. 그리고 일부로 찾아와서 알려줬던 이유도 알겠다.

지금 저 사람은 자기 죽는 짓을 하고 있는거다. 또 죽을 때 되면 내가 이렇게 죽는지 몰랐다. 라고 하시면 돼요. 그 절에 가서 1년동안 생각해보시고 누구한테도 말 안하고 10년동안 다 버티시면 돼요. 한 1년 지나시면 자살 생각 드실겁니다.

제가 부산 서면에서 큰 소리로 여자가 3년동안 3번의 남자가 다 배신하고 당신을 임신시키고 3년동안 3번의 낙태를 해서 자궁이상으로 자궁을 드러내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걸 1년 동안 견디셔야 합니다. 이걸 진짜 경험하니까 애가 자살하지.^^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실감나나? 헬스장에 찾아외서 알려줬다.

치안정감도 이걸 경험하다가 자살했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