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 동안 짝사랑한 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오늘
남자애 전학 가는 날이라 고백하려고 마음마저 먹고 학교 갔는데 남자애 친구가 내 절친보고 왜 남자애가 싫냐고 해서 내가 그걸 왜 궁금해하냐고 아는 거면 얘기해준다니깐 전 짝남이 내 절친을 좋아한 데, 근데 내 절친은 전 짝남이 저번에 빡쳐서 남자애 하나 조진거 보고 정
떨어 졌다는거 알려주니깐 전 짝남 화장실에서 울었단다. 난 조카 진심이였는데 치렁치렁한거 싫어해서 귀걸이도 안하고 다니고 단발 좋아하는거 같아서 머리까지 짤랐는데.... 개 슬퍼서 울면서 집갔다.
진짜 조카 슬프다...
남자애 전학 가는 날이라 고백하려고 마음마저 먹고 학교 갔는데 남자애 친구가 내 절친보고 왜 남자애가 싫냐고 해서 내가 그걸 왜 궁금해하냐고 아는 거면 얘기해준다니깐 전 짝남이 내 절친을 좋아한 데, 근데 내 절친은 전 짝남이 저번에 빡쳐서 남자애 하나 조진거 보고 정
떨어 졌다는거 알려주니깐 전 짝남 화장실에서 울었단다. 난 조카 진심이였는데 치렁치렁한거 싫어해서 귀걸이도 안하고 다니고 단발 좋아하는거 같아서 머리까지 짤랐는데.... 개 슬퍼서 울면서 집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