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엔 시댁은 김장 안하고 시어머님 언니분(이모님께서)
나눠주신다 했었어요 근데 작년에 이모님 몸 불편하신 관계로 어머님게서 한다고 함 ..
남편이 본인만 다녀온다 함
이유는 제가 허리디스크가 터져서 이주내내 다리가 저려서 못걸어다님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했고 치료를 지금두 받아요
그래서 오래 앉아있지도 못하고 쭈그려 앉지도 못해요
이모든 사실을 시댁ㅇ식구들 전부암 ..
남편만 간다 말씀드림 ~
어머님 동창모임이 있는데 거기에 제 친구 시어머님두 계심
며느리 상전이다 ~~ 허리 아픈건 핑계다~~
어쩜 우리 며느리는 요새 애들마냥
힘든일 안한다면서 엄청 뭐라했다함
얼마나 짜증나던지… 따질가 고민하다
친구 입장 난처해질까 아무말 안하는중이에요
남편한테 말할려다가 일단은 가만히 있는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