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1학년 남자아이를 키우고있는엄마에요저는 154cm 남편은 169cm 키를 가지고있어요 한번 아들이 이런말을하더라구요엄마 아빠랑 키가작아서 나도 친구들보다 키가작은거야?라고.....이 말을 듣는순간 저는 가슴이 무너져내렸어요... 정말 우리부부가 키가작아서 우리아이가 작은건지 아이가 말을잘안해도 아무래도 또래보다 작으니 스트레스를받아하는거같더라구요 주변분들이 영양제랑 병원에가보라고하셔서 방문했더니 또래보다작은게 맞다고하시네요 저의 아이에키는 128cm에요...크겠지 크겠지했는데..아이한테 이런말을 들으니 정말 우리부부 때문인가라는 생각이 제일컸어요 그래서 10시안에 재우고 우유도많이먹이고 영양제도 먹었는데 눈에띄게 크지않더라구요..혹시 좋은 방법이있을까 이렇게 남편과 밤늦게까지 상의하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글을쓰고있어요 혹시나 좋은 경험이나 저와같은 아이를 키우시는분이있다면좋은 정보 부탁드릴게요...감사합니다
엄마아빠가 키가 작아서 나도 작은거야??
주변분들이 영양제랑 병원에가보라고하셔서 방문했더니 또래보다작은게 맞다고하시네요 저의 아이에키는 128cm에요...크겠지 크겠지했는데..아이한테 이런말을 들으니 정말 우리부부 때문인가라는 생각이 제일컸어요
그래서 10시안에 재우고 우유도많이먹이고 영양제도 먹었는데 눈에띄게 크지않더라구요..혹시 좋은 방법이있을까 이렇게 남편과 밤늦게까지 상의하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글을쓰고있어요 혹시나 좋은 경험이나 저와같은 아이를 키우시는분이있다면좋은 정보 부탁드릴게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