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핫팩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와... 오늘 날씨 뭐에요? 이번주 쉴틈없이 일하고 병원 가고 육아하고 일하고 또 일하고 병원 가고 육아하고 계속 돌아다녀야하는데... 너무 추워서 큰일이에여ㅜㅜ 그럴 땐 뭐다??? 핫팩이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핫팩을 들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김보미는 임신 후에도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김보미, 추위가 무서운 임산부..둘째 임신에도 여리여리
김보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둘째 임신 후 추위에 걱정했다.
27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핫팩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와... 오늘 날씨 뭐에요? 이번주 쉴틈없이 일하고 병원 가고 육아하고 일하고 또 일하고 병원 가고 육아하고 계속 돌아다녀야하는데... 너무 추워서 큰일이에여ㅜㅜ 그럴 땐 뭐다??? 핫팩이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핫팩을 들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김보미는 임신 후에도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