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인성 논란 터졌다 “입만 열면 거짓말, 50% 걸러야” 박명수 일침(라디오쇼)

쓰니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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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절친한 동생 하하를 언급했다.

11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첫눈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됐다.

박명수는 "올해 첫눈이 화끈하게 왔다. 보통 힘 없이 찔끔 오는데 첫눈부터 폭설 수준이다. 물론 출퇴근길이 험난하긴 할 텐데 조심조심 일찍 다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5일부터 '하하의 슈퍼라디오'를 진행 중인 하하를 두고 "지금 떠나야 할 것 같다. 차 막히니까 지금 출발해야 생방송 시간 맞출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 청취자가 "그래도 하하 생각하는 건 박명수뿐"이라고 하자 박명수는 "맞다. 하하 정말 사랑하는 동생"이라고 애정을 표하면서도 "하하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 저에 대한 이야기는 50%만 믿어라. 입만 열면 거짓말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