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직원은 절대 안뽑는다 ㅋㅋㅋㅋ

ㅇㅁㅇ2024.11.27
조회99
예전엔 진짜 여자 직원 1명 있을 때가 있었는데 
진짜 성실하고 똑똑하고 욕심도 없는 친구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대했는데
여자 직원 2~3명 되니 내 소중한 그 직원도 물들더라......
난 남자니까 여자에 대해서 뭘 얼마나 알겠냐 만은
확실히 여자 직원은 다루기도 까탈스럽고 필요의 이유를 전혀 모르겠어
질투는 또 어찌나 많은지.... 뒷담화가 정말 엄청나다.
남자는 앞에서 대놓고 싸우고 여자들은 뒤에 가서 평판 깎아내리고.... 
이 말이 맞는 듯 함
나도 회사 운영하면서 약간 여혐이 생겨버렸어
요즘 직원들 뽑으면서 진짜 느끼는 점이 뭐냐면
회사에서 편하게 일하면서 흔히 말하는 개꿀 빨면서 
돈도 많이 받고 자기들 원하는 건 다 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원하는거 같아....ㅋㅋㅋㅋㅋㅋ
뭔가 거짓된 말들이 돌고 돌아 다들 취직 잘하면 
개꿀을 빨 그런곳이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명확하게 말해주면 그런데는 없다.
개꿀을 빠는게 아니고 영혼까지 갈아 넣어서 회사에 이득을 줬으니
그렇게 되는 거란다.
대기업가면 그렇다고? 성과가 없으면 칼 같은 데가 대기업이다. ㅋ
그 성과는 영혼까지 몸을 갈아 넣어야 될까 말까고... 
면접보면서 대화를 하다 보면
참..... 뭐랄까 눈에 다 보이는데 아닌 척 하는 게 정말 기분 나쁘다.
그냥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는 것도 이젠 좀 지친다
꼭 알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