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창시자曰 자 이제 그만 좀 합시다

ㅇㅇ2024.11.27
조회19,432

 

 

 


음악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싶음 + 내가 못 해본 컨셉을 대놓고 즐길 수 있는 명분 제공


이런 이유로 맨 처음 챌린지를 하게 됐었던 지코




 


그렇게 오른 챌린지 유행의 서막...


지코 본인도 챌린지가 이렇게 아예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줄 몰랐음




 



활동 시작하면 챌린지 할 생각으로 일단 탄식부터 나옴ㅋㅋㅋㅋㅋ,,,,




 

 


흡사 "이제 그만 죽여줘"처럼 들리는 창시자의 소신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문화가 생기고 자리 잡는 건 자연스럽게 시작 됐는데


그만두는 건 누구 입김 하나만으론 뭐 어떻게 안 될 듯.. ㅜㅋㅋㅋㅋㅋㅋ


내 돌한테서는 못 보는 컨셉이나 안무 챌린지 하면서 보는 맛 있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저런 거에 힘 빼는 거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