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현실감 없는 대문자 S라인‥왕따 논란 재점화 속 평온 일상

쓰니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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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효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티아라 효민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효민은 지난 11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구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티아라 효민, 현실감 없는 대문자 S라인‥왕따 논란 재점화 속 평온 일상사진=효민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상의부터 롱스커트, 신발까지 핑크색으로 맞춘 의상을 입고 외출 준비를 했다. 효민은 볼륨감 넘치는 늘씬한 몸매에 검은색 긴 생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아라 효민, 현실감 없는 대문자 S라인‥왕따 논란 재점화 속 평온 일상사진=효민 소셜미디어

누리꾼들은 “각선미녀”, “효민아 사랑해”, “아름다운 신데렐라 내 사랑”, “세상에서 제일 예쁜 언니” 등 반응을 보였다.

효민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최근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마카오에서 티아라 멤버들과 팬미팅을 개최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한 MBK엔터테인먼트 김광수 대표의 왕따 사건 언급으로 12년 만에 논란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방송 후 류화영은 “내가 왕따 당했던 것은 사실이다”라고 반박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