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방민아가 걸스데이 멤버들과의 여전한 우정을 밝혔다.방민아는 11월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여전히 걸스데이 멤버들과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걸스데이 멤버 박소진, 유라, 방민아, 혜리 모두가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이에 방민아는 "걸스데이 멤버들과 주기적으로 만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로의 고충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응원들이 마음에 와닿는 거 같다"고 말했다."'원정빌라' 개봉을 앞두고 들은 응원이 있으면 귀띔해달라"는 말에는 "매번 작품 들어갈 때마다 서로 체크하면서 파이팅을 외쳐주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12월 4일 개봉하는 '원정빌라'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다.배효주 hyo@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방민아 “걸스데이 멤버들과 여전해, 서로 고충 잘 아는 사이”(원정빌라)
방민아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방민아가 걸스데이 멤버들과의 여전한 우정을 밝혔다.
방민아는 11월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여전히 걸스데이 멤버들과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걸스데이 멤버 박소진, 유라, 방민아, 혜리 모두가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에 방민아는 "걸스데이 멤버들과 주기적으로 만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로의 고충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응원들이 마음에 와닿는 거 같다"고 말했다.
"'원정빌라' 개봉을 앞두고 들은 응원이 있으면 귀띔해달라"는 말에는 "매번 작품 들어갈 때마다 서로 체크하면서 파이팅을 외쳐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2월 4일 개봉하는 '원정빌라'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다.
배효주 hyo@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