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과 데이트 중 당황 “현금 가져올게요” 4년째 신혼 일상

쓰니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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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류이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 전진과 데이트 중 당황 “현금 가져올게요” 4년째 신혼 일상사진=류이서 소셜미디어

류이서는 지난 11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니랑 밥 먹고 카페. 워터볼 좋아해서 보기만하면 뒤집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류이서, 전진과 데이트 중 당황 “현금 가져올게요” 4년째 신혼 일상사진=류이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류이서와 데이트 중인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테이블에 상체를 기대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워터볼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남다른 패션 센스와 함께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 전진과 데이트 중 당황 “현금 가져올게요” 4년째 신혼 일상사진=류이서 소셜미디어

류이서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카페 안에 사진 찍는 거 있어서 찍으려 했는데 현금만 되다니. 다음에 올 때는 현금 가져올게요”라며 사진 촬영 부스 안에 앉아 있는 모습과 다리를 꼰 채 앉아 있는 남편 전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 4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다.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으며, 동아TV 뷰티 예능 프로그램 ‘스타일미(美) 시즌4’ MC로도 활약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