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홀어머니에(60대시고 얼마전에 일 그만 두셔서집에서 놀고계세요) 외동아들이고요(외동아들이.요즘 조건이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저는 딱히 홀엄마 외동아들 신경을 쓴적이 없어요
근데 좀 이남자랑 만나면서 외롭다??
그리고 쟤네 엄마가 좀 저를 무시??하는거같은 느낌?;;(솔직히 저희집 보다 뭐 잘살고그런것도 없어요;;;)남자말로는 자기엄마가 저를 이뻐 하네 뭐하네 하면서 은근 저를 무시 하는거 같은 기분 느낀적 있고요
그리고 평생 뭐 자기엄마한테 돈을 주며 지내야 할거처럼;;;;
근데 저 남자애 직장이 소방안전관리 그런 용역일 같은거던데 ....
자격증은 딴데요
그리고 자꾸 여기저기 아퍼요;;
차도 없는데 차없는거 까진 이해해요 솔직히
근데 저도 한번쯤 절 데릴러 오고 데려다주고.
저만의 기사 느낌이들고 싶고 하는데
그리고 매번 아프다 뭐 그러면서 약속 매번 깰때많고요
저런걸 서운하다 하면대화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만 말하라고 말을 끊고 짜증내요
헤어지자 햇는데 몇번 붙잡아서 그래도 마음은 진심인줄 알앗는데;;;
아 그리고 술 담배도 좋아해요~~고혈압도 있거든요 30대에
저런 남자 어때요?
결혼 선배님들이나
예비 ㅎ신부님들 솔직하게 조언 해주세요
제가 피해 망상이고 눈이 높나요?
그리고 저한테만 이런생각들게 하는건가요?
누굴 만나몀서 이렇개까지 부정적이엿던적이업는데;;
조언좀요
근데 좀 이남자랑 만나면서 외롭다??
그리고 쟤네 엄마가 좀 저를 무시??하는거같은 느낌?;;(솔직히 저희집 보다 뭐 잘살고그런것도 없어요;;;)남자말로는 자기엄마가 저를 이뻐 하네 뭐하네 하면서 은근 저를 무시 하는거 같은 기분 느낀적 있고요
그리고 평생 뭐 자기엄마한테 돈을 주며 지내야 할거처럼;;;;
근데 저 남자애 직장이 소방안전관리 그런 용역일 같은거던데 ....
자격증은 딴데요
그리고 자꾸 여기저기 아퍼요;;
차도 없는데 차없는거 까진 이해해요 솔직히
근데 저도 한번쯤 절 데릴러 오고 데려다주고.
저만의 기사 느낌이들고 싶고 하는데
그리고 매번 아프다 뭐 그러면서 약속 매번 깰때많고요
저런걸 서운하다 하면대화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만 말하라고 말을 끊고 짜증내요
헤어지자 햇는데 몇번 붙잡아서 그래도 마음은 진심인줄 알앗는데;;;
아 그리고 술 담배도 좋아해요~~고혈압도 있거든요 30대에
저런 남자 어때요?
결혼 선배님들이나
예비 ㅎ신부님들 솔직하게 조언 해주세요
제가 피해 망상이고 눈이 높나요?
그리고 저한테만 이런생각들게 하는건가요?
누굴 만나몀서 이렇개까지 부정적이엿던적이업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