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눈때메 못알아보긴 했는데
저때부터 사업 마인드가 대단했네..
Best대략 20년 전쯤 SM회의 모습인듯.
Best저렇게 감도 좋고 능력도 좋으니 나같아도 직접 총괄해서 아이돌 만들어보고싶었을듯… 그 결과도 너무 좋아서, 사실 나는 버니즈라기보다는 민희진의 포트폴리오인 뉴진스가 너무 좋은 사람인데 누구누구가 분탕질쳐놔서 이 사단 낸게 개 열받음
ㅇㅈ
다 떠나서 에셈수장이나 에셈이나 인상이 바뀜 그 옛날에 저런 평직원들한테도 기회를 줬던거보면 다르긴하네 추이브같았으면 진작에 단물만 빨아먹고 버렸을각
짐심 민희진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세상이 그나마 살만하다고 느낌. ㅄ들 틈에서
방탄이 어떻게 이 자리에 올라왔는데...수장이라는 놈이 자회사 아이돌을 방탄이 당한 것 이상으로 억압한다는 게 참...
나 30대 후반인데 내 평생 본 아이돌 중 데뷔부터 사로잡은 완성형 아이돌임. 유명한 사람이 유명한 걸로 밀어부치자는 싸구려 마인드로는 절대 표현할 수 없는. 솔까 아이돌은 상업용 종합예술 수준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디렉터 역할이 매우 중요
이수만이 민희진 이전부터 말하던 전략임 구체화는 3세대부터고 소시는 걍 예외야 초반부터 남덕이나 여덕이나 양쪽다 역대급이었음
저때 팀장급 이거나 실장급 정도 였을걸 14년때 본부장 달고 17년때 총괄 등기이사 승진 했으니깐
애초에 민희진 이전부터 스엠은 여성팬이 타겟이엿는데 뭔소리임ㅋㅋㅋ
저거 소녀시대 일본 진출 관련 회의인거로 앎
속보:잠시 후 8시30분 뉴진스 전속계약해지 긴급기자회견 예정